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업

리버풀 미쳤다! 이사크 끝 아니다…英 특급 DF까지 영입 확정, "이적료 660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69 2025.09.02 03: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리버풀 FC가 그야말로 미친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다. 올여름 이적시장 마지막 날 알렉산데르 이사크(뉴캐슬 유나이티드 FC)에 이어 마크 게히(크리스털 팰리스 FC)까지 품는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리버풀이 게히 영입을 위한 합의에 도달했다"며 "이적료 3,500만 파운드(약 660억 원)에 셀온(타 팀 이적 시 수익 일부 지급 조항) 10%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의 같은 날 보도에 따르면 게히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9개월여 앞둔 시점 출전 시간 보장을 원했고, 리버풀과 팰리스의 협상이 원만히 진행된 끝 유니폼을 갈아입게 됐다. 리버풀은 게히 영입 시 이적이 유력하던 조 고메스까지 붙잡을 전망이다.

리버풀은 올여름 기오르기 마마르다슈빌리, 프레디 우드먼, 아르민 페치, 밀로시 케르케즈, 조반니 레오니, 제레미 프림퐁, 게히, 플로리안 비르츠, 위고 에키티케, 이사크 등을 영입하며 무려 4억 5,500만 파운드(약 8,587억 원)에 달하는 이적료를 투자하게 됐다.

게히는 지난 2019년 첼시 FC 소속으로 프로 데뷔했다. 스완지 시티 AFC 임대를 거쳐 2021년 여름 팰리스에 둥지를 틀었고, 통산 161경기 9골 4도움을 올리며 프리미어리그(PL) 수위급 센터백으로 자리매김했다. 올 시즌에는 공식전 4경기 모두 출전, 축구 통계 매체 'FotMob' 기준 MOM(Man Of the Match)을 싹쓸이하는 기염을 토했다.

2022년 A매치 데뷔 후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도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거듭났다. 게히는 잉글랜드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 준우승을 견인하며 주목받았고, 올겨울 토마스 투헬 감독 부임 후에도 꾸준히 주전으로 나서고 있다. 큰 이변이 없다면 2026 월드컵에서도 존 스톤스(맨체스터 시티 FC), 댄 번(뉴캐슬), 에즈리 콘사(애스턴 빌라 FC) 등과 수비진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8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