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조던

'HERE WE GO'...'10년간 243경기' 리버풀 만능 수비수 결국 데뷔골 없이 떠난다..."AC밀란 행 유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32 2025.09.01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리버풀FC에서 10년간 묵묵히 팀을 지켜온 조 고메즈가 결국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AC 밀란이 고메즈 영입을 위해 계속 움직이고 있으며, 리버풀도 이적에 열려 있다”고 전했다.

이어 “관건은 크리스탈 팰리스의 마크 게히 영입 승인”이라며 “게히가 리버풀에 합류하면 고메즈가 나가는 구조다. 두 클럽 간 합의는 사실상 마무리됐고, 이적 형태는 완전 이적에 이적료 약 1,500만 유로(약 245억 원) 수준이다. 현재 선수 연봉 세부만 조율 중이며, 고메즈 본인도 이적에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고메즈는 센터백은 물론 풀백까지 소화하는 멀티 자원이다. 빠른 스피드와 커버 범위를 바탕으로 하이라인을 운영하는 리버풀의 뒷공간을 책임져 왔고, 출전 시간이 일정치 않을 때도 불만을 드러내지 않는 태도로 ‘팀 퍼스트’를 실천해왔다.

부상 변수가 잦다는 약점이 지적되지만, 2014/15시즌 데뷔 이후 올 시즌까지 통산 243경기에 나서며 헌신을 증명했다. 다만 이브라히마 코나테, 버질 반다이크 등 핵심 자원과의 경쟁 속에서 선발 입지를 공고히 하기는 쉽지 않았다.

이제 20대 후반에 접어든 고메즈는 더욱 안정적인 주전 기회를 위해 이적을 모색하는 분위기다. 리버풀 역시 스쿼드 밸런스를 고려해 그를 지키려 했지만 그간의 공헌을 존중해 새로운 도전을 허용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아쉬움도 남는다. 수비수라는 포지션 특성상 득점이 전부는 아니지만, 클럽에서 200경기 이상을 소화하고도 아직 공식 데뷔골이 없기 때문이다. 

이제 남은 변수는 팰리스의 게히 딜 최종 승인이다. 그 마지막 퍼즐이 맞춰지는 순간, 고메즈의 이탈리아행은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다.

사진= 365SCORE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9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4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3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3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4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8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7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1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2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6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1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78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0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9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7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3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0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