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위닉스

韓 축구 경사! 스코틀랜드→벨기에 다음은 독일? 오현규, 슈투트가르트 이적 임박…총 이적료 440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4 2025.09.01 18: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분데스리가 VfB 슈투트가르트(VfB Stuttgart)가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吳賢圭, Oh Hyeon-gyu) 영입을 최종 마무리 단계에 두고 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오현규는 오는 3일(한국시간) 슈투트가르트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며,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로 설정됐다. 이적료는 보너스를 포함한 최대 2,700만 유로(약 440억 원)에 달할 전망이다.

셀틱(Celtic FC)에서의 성장, 헹크(KRC Genk)에서의 경험을 밑거름으로 오현규는 2023년 셀틱(Celtic)에서 헨크(KRC Genk)로 이적하며 유럽 내 입지를 다졌다. 헨크에서 그는 47경기에 출전해 14골 4도움을 기록하며 주전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 셀틱 시절에도 47경기 12골을 기록했던 그는, 단기간 내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며 시장가치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불과 270만 유로에 영입됐던 선수가 1년 만에 10배 가까운 이적료를 기록하게 된 것이다.

슈투트가르트의 ‘트리플 보강’ 완성

슈투트가르트는 닉 볼테마데(Nick Woltemade)의 깜짝 이적과 데니스 운다브(Deniz Undav)의 부상 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공격 보강을 추진해왔다. 이미 니스(OGC Nice)의 바드레딘 부아나니(Badredine Bouanani), 레스터 시티(Leicester City FC)의 빌랄 엘 칸누스(Bilal El Khannouss) 영입을 확정했고, 여기에 오현규가 합류하면 36시간 만에 ‘공격 삼중 보강’을 완성하게 된다.

세 명의 이적료 총액은 약 7,000만 유로(약 1,142억 원)에 달하며, 이는 볼테마데 이적으로 벌어들인 9,000만 유로(약 1,469억 원)의 일부를 즉각 전력 강화에 재투자한 것이다.

‘타이가 트리오’의 중심으로

슈투트가르트는 오현규가 전형적인 스트라이커 역할뿐만 아니라, 측면에서도 활용 가능한 멀티 자원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그가 분데스리가 무대에 안착한다면, 한국 국가대표 경험(19경기 출전)과 강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팀의 최전방을 책임질 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더불어 이번 영입은 아시아 마케팅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며, 슈투트가르트가 글로벌 구단으로서 입지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오현규, 새로운 도약의 순간

불과 1년 전 벨기에로 건너가 유럽 무대 적응을 마친 오현규는 이제 독일 분데스리가라는 더 큰 무대에 도전한다. 슈투트가르트가 단기간에 대규모 투자를 감행하며 그를 선택한 것은 단순한 영입이 아니라 프로젝트의 핵심 퍼즐로서의 신뢰를 보여준다. 한국인 공격수 오현규는 이제 슈투트가르트에서 자신의 커리어 두 번째 도약을 준비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