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타이틀

[속보] '손흥민 선발 출전'→GK 선방+골대 불운에 득점 실패! LAFC, 샌디에이고에 0-2 패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0 2025.09.01 15: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손흥민의 메이저리그사커(MLS) 첫 홈경기는 아쉽게 끝났다.

LAFC는 1일(한국시간) 미국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 리그페이즈 샌디에이고전 1-2로 패배했다. 손흥민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한채 경기를 마무리했다.

손흥민은 이날 당당히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마르티네스, 데니스 부안가와 함께 공격진을 구성했고 최전방 공격수를 맡았다. 손흥민의 홈 데뷔를 축하하기 위해 구단은 100개의 태극기를 준비하거나 LA 코리아타운 연합회인 ‘타이거스 서포터 그룹(TSG)’은 특펼한 퍼포먼스를 사전에 준비하기도 했다.

LAFC는 전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15분, 다비드의 환상적인 스루패스를 받은 부앙가가 박스 중앙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골문 중앙을 조준했고 득점에 성공했다. 그러나 샌디에이고는 만만치 않았다.

전반 33분 이르빙 로사노가 아데르스 드레예르의 패스를 받아 동점골을 집어 넣었고 후반 21분에는 드레예르가 예페 테베르스코프의 도움을 받아 역전에 성공했다. 점차 승기가 샌디에이고로 기우는 기울고 있음에도 LAFC는 물러서지 않았다.

손흥민을 필두로 강한 압박을 가져가던 LAFC는 좋은 찬스를 만들어냈다. 역시나 주인공은 손흥민이었다. 후반 29분, 손흥민이 전방에서 좋은 드리블 돌파를 보여줬지만, 아쉽게 오프사이드가 선언됐고 77분에는 날카로운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이 골대에 맞으며 안타깝게 기회가 무산됐다. 후반 추가시간이 들어서도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 했지만 결국 샌디에이고의 골문을 뚫는 데 실패하며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0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5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4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4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5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9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8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6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2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4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3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7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2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79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1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0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8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3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0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