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여왕벌

‘05년생 맨유 중원의 미래’ 코비 마이누 이적 허가 떴다! 단, “대체자 영입 완료 시” 이적 고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6 2025.09.01 12: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Manchester United)가 유망주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Kobbie Mainoo)의 이적 가능성을 단호히 차단했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의 로리 휘트웰(Laurie Whitwell) 기자는 1일(한국시간) 매체 공식 팟캐스트 ‘Talk of the Devils’에서 “구단은 그가 떠나지 않는다는 입장을 확고히 하고 있다”며, 이번 여름 이적시장 마감일 이후에도 마이누가 올드 트래퍼드에 남을 것이라고 전했다.

불안정한 입지와 출전 시간 부족

마이누는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으로 에버턴(Everton FC)전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르며 주목받았다. 하지만 후벵 아모링(Rúben Amorim) 감독 체제에서 그는 주전 자리를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시즌 초 아스널(Arsenal FC)전과 풀럼(Fulham FC)전에서는 단 1분도 뛰지 못했고, 번리(Burnley FC)전에서야 후반 교체로 출전했다. 또한 2025/26 카라바오컵 그림즈비(Grimsby Town FC)전에서는 선발 기회를 잡았지만, 팀은 4부 리그 팀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휘트웰의 분석과 구단의 입장

휘트웰은 “맨유는 마이누가 떠나지 않는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구단의 확고한 태도로 볼 때, 이번 이적시장이 닫혀도 그는 잔류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다만 그는 “올여름 중원 보강이 없었던 만큼 상황이 달라지지 않았다. 만약 새로운 미드필더를 늦게라도 영입한다면, 마이누 임대는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잔류와 임대 사이의 기로

마이누는 현재 아모링 감독의 ‘즉시 전력감’ 구상에서 밀려 있는 상황이다. 구단은 그의 장기적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있지만, 선수 본인에게는 꾸준한 출전이 절실하다. 만약 맨유가 이적시장 막판 중원 보강에 성공한다면, 임대를 통한 출전 기회 확보가 모든 당사자에게 유리한 해법이 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불투명한 미래

맨유는 마이누를 핵심 자산으로 간주하고 있지만, 현재 팀 상황은 그의 커리어 발전에 적신호가 될 수 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은 그가 당장은 올드 트래퍼드에 남게 될 가능성을 높이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임대든 이적이든 출전 보장이 핵심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9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4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3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3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4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8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7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1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2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6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1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78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0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9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7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3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0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