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볼트

이강인, '韓·亞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 갱신하나!→"976억 제안" 프리미어리그 두개 구단 러브콜 쇄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3 2025.09.01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출전 시간에 갈증을 느끼고 있던 이강인에게 유럽 유수 구단들의 러브콜이 쏟아졌지만, 파리 생제르맹 FC(PSG)의 완강한 태도로 인해 이적은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매체 '풋메르카토'는 31일(한국시간) "루이스 엔리케 감독 부임 이후 PSG에서 '럭셔리 조커'로 활용돼 온 이강인은 올여름 더 많은 출전 시간을 보장받을 수 있는 프로젝트를 찾고 있었다. 하지만 PSG는 이를 반대하며 거액의 제안까지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 내내 이강인 이탈설은 끊임없이 제기됐다. 주된 이유는 구단이 그를 매각 후보군에 포함시켰다는 소식 때문이었다. 실제로 프랑스 유력지 '르퀴프'는 지난 6월 PSG가 곤살루 하무스와 함께 이강인에 대한 이적 제안에 열려 있었다고 전한 바 있다.

그럼에도 그의 기량은 여전히 유럽 무대에서 통할 수준이었다. SSC 나폴리 등 유럽 유수의 클럽들이 관심을 보였지만 PSG의 미온적인 태도로 협상은 진전되지 못했다.

이후로도 튀르키예의 페네르바흐체 SK,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 FC와의 연결설도 있었으나 실체는 불분명했다.

 

이런 상황에서 마감이 임박한 이적시장에 의미 있는 제안이 등장했다. 바로 프리미어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킨 노팅엄 포레스트였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르퀴프'의 로익 탄지 기자에 따르면 노팅엄은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 이적료 3,000만 유로(약 488억 원)에 추가 옵션 3,000만 유로를 얹은 조건을 PSG에 제시했다.

 

출전 시간 부족에 갈증을 느낀 이강인에게 노팅엄행은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였다. 더욱이 노팅엄은 지난 시즌 리그 7위(19승 8무 11패·승점 65)를 기록하며 유럽 대항전 진출을 노릴 만큼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이강인에게도 긍정적인 행선지로 평가됐다.

 

노팅엄의 제안은 PSG 입장에서도 무시하기 어려운 수준이었다. 합산 6,000만 유로(약 976억 원)에 달하는 규모로, 이는 PSG가 RCD 마요르카에서 이강인을 데려올 당시 지불한 2,200만 유로(약 358억 원)의 약 세 배에 달하는 금액이었다.

다만 PSG의 선택은 단호했다. 구단은 이강인을 로테이션의 핵심으로 평가했고, 특히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토트넘 홋스퍼 FC전에서 추격골을 터뜨리며 분위기를 바꿔놓은 활약을 높게 샀다. 이를 두고 매체는 "PSG는 매각 의사가 없으며, 노팅엄뿐 아니라 AC 밀란, 나폴리, 풀럼 FC의 관심에도 입장을 바꾸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DIOR X,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