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위닉스

4G 연속 장타 실종...오타니, 잃어버린 홈런 되찾고 88년 만에 '400루타+150득점' 도전 이어갈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0 2025.08.31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4경기 연속 무장타 침묵을 끊어낼 수 있을까. 

오타니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지명타자)-무키 베츠(유격수)-윌 스미스(포수)-프레디 프리먼(1루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앤디 파헤스(중견수)-알렉스 콜(좌익수)-키케 에르난데스(3루수)-미겔 로하스(2루수)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타일러 글래스나우다.

오타니는 직전 30일 애리조나 1차전에서 1루 내야 안타를 생산, 최종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올 시즌 성적은 타율 0.278(511타수 142안타) 45홈런 85타점 123득점, OPS 0.995이다. 

최근 경기에서 장타가 없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오타니는 지난 25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시즌 45호 홈런을 터뜨렸다. 이후 4경기에서 홈런 포함 장타가 아예 없다. 오타니가 이렇게 오랜 기간 장타를 터뜨리지 못한 것은 지난 7월 3~8일 6경기 연속으로 장타가 없었던 이후 처음이다. 

오타니의 장타가 끊긴 사이 홈런왕 라이벌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필리스)는 1경기 4홈런 불방망이로 내셔널리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오타니(45홈런)와 공동 선두였던 슈와버는 지난 29일 애틀랜타전에서 홈런 4개를 추가해 시즌 49홈런을 만들었다. 한 경기 4홈런은 메이저리그 역대 21번째 기록이며, 필라델피아 구단에선 역대 4번째다.

장타 침묵 속에서도 오타니의 올 시즌 행보는 여전히 압도적이다. 현재 오타니는 한 시즌에서 400루타·150득점에 도전하고 있다. 해당 위업을 달성한 선수는 1937년 조 디마지오(뉴욕 양키스) 이후 단 한 명도 없다.

오타니는 2024년 50홈런-50도루와 함께 411루타를 기록했다. 이제 그는 2000~2001년 토드 헬튼(콜로라도 로키스) 이후 처음으로 2년 연속 400루타 달성에 도전하고 있다. 

31일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오타니는 373루타 페이스를 보이지만, 오타니라면 짧은 기간의 뜨거운 활약만으로도 400루타 달성이 다시 궤도에 오를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또 오타니는 2000년 이후 처음으로 150득점을 기록할 기회도 잡고 있다(1950년 이후 단 두 번째). 해당 매체는 "현재까지 149득점 페이스지만, 앞서 말한 ‘이론적인 폭발’이 나온다면 150득점 이상도 무난하다."라고 보도했다. 

결국 관건은 오타니가 이날 장타 침묵을 깨며 흐름을 되찾느냐다. 한 방이 나오면 슈워버와의 홈런 레이스 추격전이 재점화되고, 400루타·150득점이라는 희소 기록도 다시 가시권에 들어온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