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업

[오피셜] '손흥민 후계자? 난 나야!' 토트넘 새로운 '넘버 7' 시몬스, '쏘니 뛰어넘겠다' 자신감 폭발..."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27 2025.08.30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손흥민의 7번을 부여받은 사비 시몬스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갈 것을 다짐했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몬스를 RB 라이프치히에서 영입하게 되었음을 기쁘게 알린다. 이번 계약은 국제이적증명서 발급 및 취업 허가 완료를 전제로 한다"고 발표했다.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이적료는 6,000만 유로(약 974억 원)이며, 계약 기간은 기존 2030년까지에 2년 연장 옵션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토트넘은 이적시장 막바지에 마침내 대형 영입을 성사시키며 반전을 만들어냈다.

최근 영입전에서 연이어 실패를 맛봤던 상황을 고려하면 반가운 소식이다. 실제로 토트넘은 모건 깁스화이트 영입이 무산되면서 큰 타격을 입었다. 깁스화이트의 이적은 성사 직전까지 갔으나, 소속팀 노팅엄 포레스트 FC가 토트넘의 접근 방식을 문제 삼으며 결국 무위로 돌아갔다. 이외에도 에베레치 에제, 니코 파스 등 다수의 타깃을 놓쳤다.

게다가 내부 사정도 좋지 않았다. 제임스 매디슨과 데얀 쿨루셉스키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다행히도 토트넘은 결국 '특급 미드필더' 시몬스 영입에 성공했다. 그는 직전까지 독일 무대를 호령했다. 2023/24시즌 43경기 10골 13도움을 기록했고, 이듬해에는 부상으로 결장한 기간이 있었음에도 복귀 후 33경기 11골 8도움을 올리며 꾸준한 기세를 이어갔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첼시 FC 역시 시몬스 영입에 강한 관심을 보였지만, 토트넘이 막판에 매력적인 조건을 제시하며 승부수를 띄웠고 결국 영입을 확정지었다.

특히 시몬스의 영입이 더욱 달가운 이유는 이뿐만이 아니다. 마침내 손흥민의 공백을 메울 인재이기도 했기 때문. 구단은 특별히 10년간 활약했던 손흥민의 등번호인 7번을 시몬스에게 부여하며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시몬스 입장에선 구단 레전드의 번호를 받는다는 것이 부담스러울 법도 할 법. 그러나 시몬스는 호기로운 반응 보였다. 그는 구단 공식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PSV 에인트호번에서도 7번을 달았었다. 그때 정말 좋은 시즌을 보냈고, 대표팀에서도 7번을 달았다. 그래서 나에게는 가장 자연스러운 선택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손흥민이 그 번호로 자신만의 스토리를 써 왔고, 그럴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구단 내에서뿐 아니라 팬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으니까. 모두가 손흥민을 사랑한다. 나 역시 이 번호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싶다. 큰 책임이 따르는 건 알지만, 준비가 돼 있다. 내 이야기를 써 내려갈 준비가 돼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의 패기에 토마스 프랑크 감독도 "시몬스를 영입하게 돼 매우 기쁘다. 그는 스쿼드에 큰 힘이 될 것이다. 아직 젊지만 이미 충분한 경험을 쌓았고, 최근 몇 년간 최상위 무대에서 많은 경기를 뛰었다. 시몬스는 10번 자리와 왼쪽 측면에서 모두 득점과 도움 능력을 입증했다. 수비를 무너뜨리는 패스 시야도 뛰어나며, 이미 열심히 하나로 뭉쳐 있는 팀에 잘 녹아들 것이라 확신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F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