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식스틴

'HERE WE GO' 확인! 토트넘 또 빼앗겼다…아스널 이적 임박, "세부사항만 남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9 2025.08.30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애초 토트넘 홋스퍼 FC 이적이 유력하게 여겨진 피에로 잉카피에(바이어 04 레버쿠젠)가 아스널 FC로 향한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스널이 잉카피에 영입에 근접했다. 의무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된 임대"라며 "세부사항 조율이 끝나는 대로 확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에콰도르 국적의 2002년생 센터백 잉카피에는 2019년 인데펜디엔테 델 바예에서 프로 데뷔했고, CA 타예레스를 거쳐 2021년 여름 레버쿠젠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레버쿠젠은 이적료 635만 유로(약 103억 원)를 투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잉카피에는 통산 166경기 7골 5도움을 기록하며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샤비 알론소 감독이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 CF로 떠나고 제레미 프림퐁, 플로리안 비르츠(이상 리버풀 FC), 요나탄 타(FC 바이에른 뮌헨), 그라니트 자카(선덜랜드 AFC) 등 주축이 대거 이적한 게 영향을 미친 걸까. 지난해 겨울 재계약을 체결했음에도 불구하고 돌연 새로운 도전을 선언했다.

행선지 후보로 토트넘이 떠올랐으나 아스널이 영입 경쟁에 뛰어들며 기류가 바뀌었다. 로마노에 따르면 토트넘은 아스널보다 앞서 의무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된 임대를 제안했다. 에베레치 에제에 이은 또 한 번의 '하이재킹'이었다. 영국 매체 '더 스퍼스 웹'이 25일 "토트넘 팬들이 아스널의 잉카피에 하이재킹에 분노했다"고 조명할 정도.

잉카피에는 아스널에 합류해 윌리엄 살리바, 가브리에우 마갈량이스 등과 주전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아스널은 잉카피에 영입을 위해 야쿠프 키비오르의 매각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29일 "포르투가 키비오르 영입에 합의했다. 이는 아스널의 잉카피에 영입을 전제로 한다"고 설명했다.

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