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타이틀

'작심 발언' 손흥민, 압도적 자신감 "MLS, 더 크게 만들기 위해 왔다"..."메시 같은 영향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0 2025.08.30 06: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손흥민이 LA FC 이적을 택한 이유를 직접 언급했다.

 손흥민은 29일 미국 ABC 방송 '굿모닝 아메리카'와 인터뷰를 진행했고, LA FC는 이를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유했다.

영상 속 손흥민은 올여름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진출 이유를 묻는 진행자의 질문에 "나는 MLS를 더 크게 만들기 위해 왔다. 여기서 정말 행복하다. 함께 리그를 더 키워보자"라고 답했다. 이어 "잉글랜드에선 축구가 최고의 스포츠다. 거의 문화나 다름없다. 미국은 풋볼, 야구 등 많은 스포츠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주로 손흥민은 공개 석상에서 실력과 위상에 비해 겸손한 이야기를 늘어놓곤 한다. 하지만 이날은 유독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LA FC와 나눈 별도의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메시가 MLS로 진출하며 리그 시장이 훨씬 더 커졌다고 생각한다. 나도 메시 같은 영향을 주는 선수가 되고 싶다. 팀만이 아닌 리그 전체가 성장하는 데 역할을 하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올여름 손흥민의 깜짝 이적은 LA FC를 넘어 MLS 시장 판도를 흔드는 대형 이벤트로 불리고 있다. 

실제로 미국 'LA 타임즈'는 "대한민국 최고의 축구 선수가 LA FC로 합류했다. 손흥민의 이적은 마케팅, 스폰서십 등 다양한 측면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라며 "이는 LA FC만이 아닌 MLS 전반에 전례 없는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사진=굿모닝 아메리카,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