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옐로우뱃

왕조의 몰락…'4부' 그림즈비에 패한 맨유, '눈치 無' 아모링은 "최고의 팀이 이겼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26 2025.08.28 12: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제대로 체면을 구겼다.

맨유는 28일(한국시간) 영국 클리소프스 블런델 파크에서 열린 그림즈비 타운 FC와 2025/26 카라바오컵 2라운드(32강) 원정 경기에서 2-2로 비겼고,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11-12로 패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공식 기록은 무승부로 남지만 치욕적인 결과임에는 변함이 없다. 맨유는 디오구 달로, 해리 매과이어, 파트리크 도르구, 마누엘 우가르테, 마테우스 쿠냐, 아마드 디알로, 베냐민 셰슈코 등 주축이 대거 출전하고도 그림즈비에 고전했다.

전반 22분과 30분 각각 찰스 버넘과 타이렐 워렌에게 실점을 허용한 맨유는 후반 30분과 44분 각각 브라이언 음뵈모와 매과이어의 득점으로 균형을 맞췄다. 승부차기에서는 1번부터 11번까지 모든 키커가 나서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그림즈비는 3번 키커 클라크 오두오르가 실축한 가운데 맨유는 쿠냐(5번)와 음뵈모(13번)가 놓쳤다.

맨유가 잉글리시 풋볼 리그(EFL) 리그 2(4부 리그) 팀에 패한 건 1878년 창단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2014/15 캐피탈 원 컵(現 카라바오컵) 2라운드에서 밀턴킨스 던스 FC를 만나 0-4로 패한 적 있기는 하나 당시 상대는 EFL 리그 1(3부 리그)에 속해있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후벵 아모링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충격적이다. 많은 변화를 겪고 있지만 이런 순간에는 우리 모습을 보여야 했다. 스물 두명의 선수를 모두 바꿀 수는 없는 노릇이다. 스스로 바뀌어야 한다"며 "0-2로 뒤지던 경기를 따라잡은 건 중요하지 않다. 최고의 팀이 이겼고, 그림즈비는 하나가 된다면 최고의 선수들 상대로도 이길 수 있다는 걸 증명했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면서 "공간을 내준 게 문제가 아니다. 우리는 완전히 길을 잃었고, 열의 없이 경기에 임했다. 설명하기 어렵다. 팬들에게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 게 없다. 오는 주말 경기(번리전) 이후 2주 휴식기가 있다.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