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크크벳

'흥민이형 저도 레전드 될게요'…토트넘 차세대 '월클 CB', SON 친정팀 합류 임박! 'HERE WE GO'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32 2025.08.28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가 미래 핵심으로 점찍은 ‘차세대 월드클래스 센터백’ 루카 부슈코비치가 손흥민(LAFC)의 친정팀 함부르크SV로 임대 이적할 전망이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함부르크가 부슈코비치 임대 영입을 위해 토트넘으로부터 허가를 받았다”며 “완전 이적 옵션은 포함되지 않은 단순 임대 계약”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부슈코비치는 토트넘의 장기 프로젝트 핵심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으나, 구단은 더 많은 실전 경험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임대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그는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 소속의 함부르크에서 꾸준한 출전 기회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2007년생인 부슈코비치는 193cm의 장신에 빠른발, 그리고 제공권을 갖춘 ‘완성형 유망주’로 꼽힌다.

이런 장점덕에 일찍부터 맨체스터 시티와 파리 생제르맹 등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아왔지만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인 토트넘이 2023년 9월에 영입전에서 승리했다. 

다만 FIFA 규정상 만 18세 이하 선수가 EU 외 국가에서 이적할 경우 당장 합류할 수 없어, 그는 벨기에 베스테를로로 임대를 떠나야 했다.

베스테를로에서 주전으로 활약한 그는 36경기 7골 2도움을 기록하며 ‘차세대 월클 CB’다운 면모를 입증했고, 올여름 토트넘 복귀 후 열린 레딩과의 친선 경기에서도 1골 1도움을 올리며 기대감을 높였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 체제에서 쓰리백 전술이 종종 활용되는 만큼 1군 기용 가능성도 거론됐지만, 구단은 당장의 간헐적 출전보다는 꾸준한 실전 경험을 쌓는 것이 성장에 더 이롭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부슈코비치가 합류할 함부르크에는 그의 친형 마리오 부슈코비치가 소속돼 있다. 다만 형은 도핑 적발로 4년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아 당분간 형제의 동반 출전은 불가능하다.

사진= 풋볼 런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