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식스틴

팔꿈치 다친 선수 맞아? '괴물' 애런 저지 41호 홈런 '쾅' AL MVP 경쟁 다시 오리무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22 2025.08.28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AL) MVP 타이틀을 노리는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오랜만에 홈런포를 가동하며 경쟁에 불을 붙였다.

저지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3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1회 말 상대 선발 케이드 카발리의 시속 96.4마일(약 155.1km) 패스트볼이 안면 쪽으로 향해 아찔한 장면을 연출했던 저지는 3회 너클 커브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 홈런을 날렸다.

타자 일순하며 9-0 스코어에서 3회 다시 등장한 저지는 이번엔 오가사와라 신노스케의 체인지업을 공략해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로 연결했다. 5회에는 좌익수 플라이, 7회에는 삼진으로 물러난 그는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초반 리그 MVP를 넘어 역대 최고의 타자로 떠올랐던 저지는 지난 6월부터 성적이 떨어져 위기를 맞았다. 설상가상 7월 말에는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르는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다. 일각에서는 브라이스 하퍼(워싱턴 내셔널스)와 같이 시즌 종료 후 토미 존 수술을 받을 수 있다는 의견까지 제기됐다.

부상으로 송구를 할 수 없는 저지는 열흘 만에 복귀한 뒤 지명 타자로 활약하고 있다. 다만, 성적이 종전만큼은 나오지 않았다. 19경기에 출전해 타율 0.200 3홈런 8타점 OPS 0.758에 그쳤다.

저지가 부진한 사이 그의 AL MVP 경쟁자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는 메이저리그 포수 역대 최다 홈런은 물론 50홈런 고지에 오르며 거센 추격을 이어갔다. 심지어 최근 '폭스 스포츠(FOX Sports)'에서 발표한 MVP 배당에서는 랄리가 저지를 추월하고 선두에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저지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 사나이였다. 이날 경기에서 멀티히트와 41호 홈런을 가동하며 꺼져가는 불씨를 살렸다. AL MVP 경쟁은 결국 시즌이 끝날 때까지 알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게 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