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보스

이대로면 가을 야구 로스터 'OUT'이다, 日 최고 유망주 사사키, 구속은 159km인데 트리플A에서도 ERA 7.0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0 2025.08.28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사사키 로키(LA 다저스)의 복귀 과정이 예상보다 험난하다. 메이저리그가 아닌 트리플A 무대에서도 고전하며 좀처럼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사사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 산하 트리플A팀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으로 멤피스 레드버드(세인트루이스 산하)와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1회 사사키는 볼넷 1개, 안타 1개씩을 각각 기록해 1실점을 내줬다. 2, 3회에는 무실점으로 막았으나 4회 2아웃을 잡은 뒤 연속 3안타와 볼넷을 허용해 순식간에 흔들렸다. 이후 곧바로 윌 클라인과 교체됐으며, 후속 투수가 추가 점수를 내줘 사사키의 실점은 '3'으로 늘어났다.

이날 사사키는 3⅔이닝 5피안타 2볼넷 4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총 75구를 던졌으며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시속 98.8마일(약 159km)로 지난 2번의 등판보다 나아졌다.

다만 제구와 멘탈이 흔들린 부분이 문제였다. 특히 4회 말 4명에게 연속으로 출루를 허용한 부분은 다저스에 걱정거리를 안겨줬다.

지난 겨울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다저스에 합류한 사사키는 팀 내 최고 유망주로 꼽히며 개막 시리즈부터 선발 로스터에 합류했다. 다만, 제구 난조로 시행착오를 겪었으며 8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4.72에 그친 뒤 오른쪽 어깨 충돌 증후군 부상으로 1군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사사키가 빠진 사이 다저스는 블레이크 스넬, 타일러 글래스나우, 에밋 시핸이 합류해 탄탄한 선발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오타니 쇼헤이도 이닝을 소화하고 있으며 클레이튼 커쇼도 부활에 성공해 사사키가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는 수준이다.

따라서 지금과 같은 흐름이 이어진다면 사사키는 포스트시즌 선발 등판은 물론 로스터 합류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