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크크벳

"진정한 리더·캡틴·전설" 손흥민에게 '가슴 먹먹' 고별사 보낸 스펜스, 아직도 SON 못 잊었네...가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6 2025.08.27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에게 가슴 먹먹한 고별사를 보낸 제드 스펜스가 이번에도 손흥민을 칭송했다.

영국 매체 'TBR 풋볼'은 27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수비수 스펜스가 자신이 함께 뛴 선수들 중 최고로 손꼽는 동료를 밝혔다"고 운을 뗐다.

이어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과 토트넘을 거치며 여러 스타들과 함께한 스펜스는 제임스 매디슨, 월드컵 위너 크리스티안 로메로 등과도 그라운드를 누볐다. 그럼에도 영국 매체 'JD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뛰어난 동료가 누구냐는 질문에 그는 주저 없이 해리 케인과 손흥민을 꼽았다"고 전했다.

 

스펜스는 주저 없이 "해리 케인과 손흥민"이라며 두 선수를 동시에 언급했다. 매체는 이를 두고 "스펜스는 케인과는 토트넘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지만, 손흥민과는 지난 시즌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며 그의 진가를 직접 체감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매체에 따르면 스펜스는 케인과 단 5경기, 그마저도 16분간만 함께 뛰었을 뿐이다. 반면 손흥민과는 32경기를 함께 뛰었지만, 이 기간 동안 손흥민은 6골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펜스는 훈련장에서 매일 두 선수의 클래스와 영향력을 체감한 것이다. 

이 밖에도 스펜스는 손흥민을 향해 큰 존경을 내비친 바 있다. 그는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나게 되자,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진정한 리더, 진정한 캡틴, 그리고 진정한 전설. 내가 축구계에서 만난 가장 훌륭한 사람이었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보여주신 리더십에 감사드린다. 당신과 함께 뛰고 같은 팀에서 뛸 수 있었던 것은 진정한 영광이다. 형, 앞으로의 앞길에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 토트넘의 전설"이라며 작별 인사를 남긴 바 있다.

한편, 손흥민이 떠난 후 스펜스는 빠르게 핵심으로 올라서고 있다. 그는 18일 토트넘과 재계약을 체결 맺는 데 성공했고, 시즌 개막 후 전 경기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할 정도로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신임을 받고 있는 중이다.

 

 

사진=제드 스펜스 인스타그램, JD 스포츠 틱톡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