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보스

'중2병이 세게 왔네' 안토니, SNS 게시물서, "인내는 나를 더 지혜롭게 만든다"→팬들 분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4 2025.08.27 18: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안토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로 올 때만 해도 이렇게 구단과 팬들을 힘들게 할지는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 이 상황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의문의 게시글을 올렸고, 팬들은 분노했다.

안토니는 2022년 자신의 스승인 에릭 텐하흐 전 맨유 감독의 부름을 받고 올드 트래퍼드로 향했다. 그의 이적료는 무려 1억 유로(약 1,622억 원). 이는 맨유 역사상 최고 영입 이적료 2위이자 아약스 역사상 최고 이적료 방출 기록을 세웠다. 놀랍게도 안토니의 데뷔 초는 엄청났다. 그는 2022/23 시즌 6라운드 아스널 FC전 선발 출전하며 데뷔전을 가졌다. 그리고 안토니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왼발 감아차기로 득점에 성공했다. 이는 데뷔전, 데뷔골, 홈 경기 첫 골이 됐다.

이후 9라운드, 10라운드까지 득점에 성공하며 이적 후 리그 3경기 3골, 3연속 득점이라는 맨유 역사상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이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큰 기대를 받고 맨유로 이적한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뵈모, 베냐민 셰슈코도 하지 못한 것이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돈값은커녕 최악의 부진을 보이며 레알 베티스로 임대됐다.

베티스에서의 생활은 꽤나 마음에 든 모양이다. 안토니는 임대가 끝나고 맨유로 돌아와서도 계속 베티스로의 이적을 요구했다. 베티스도 안토니의 성적에 만족해 이제 조건만 맞추면 되는 상황이었다. 현재까지 이어진 모든 거래는 여기서 멈춰있다. 맨유는 안토니를 완전히 이적시키고 싶어하고 베티스는 임대를 원했기 때문이다. 임대 후 안토니의 계약 만료가 가까워져 헐값이 되면 그때 사겠다는 속내가 훤히 보이는 요구였다.

거래가 지체되고 이적시장 종료가 가까워지자, 안토니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A DOR faz você mais forte. O MEDO faz você mais corajoso. A PACIÊNCIA faz você mais sábio.'라는 글귀가 적힌 사자 이미지를 업로드했다. 이를 한국어로 번역하면 "고통은 당신을 더 강하게 만든다. 두려움은 당신을 더 용감하게 만든다. 인내는 당신을 더 지혜롭게 만든다"라는 뜻이다. 이 뜻을 접한 일부 팬들은 "니가 인내라는 말을 팬들 앞에서 할 수 있을까?"나 "이런 행동은 너무 유치하다"라며 불만을 표했다.

사진=안토니 개인 인스타그램,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