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조던

다저스 '세기의 1할 타자' 콘포토 점령기 드디어 끝나나... '가을 전어' 키케, 복귀전서 멀티히트, 김혜성도 마이너서 5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56 2025.08.27 18: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부상을 당했던 LA 다저스 선수들이 속속 복귀를 앞둔 가운데, 가장 먼저 로스터에 합류한 키케 에르난데스가 복귀하자마자 맹타를 휘둘렀다.

키케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8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회 말 첫 타석에 들어선 키케는 상대 선발 닉 마르티네즈의 커브를 공략해 중견수 앞으로 흘러가는 안타를 만들었다. 이어 4회 1사 1, 3루에서는 3루 주자 테오스카 에르난데스를 홈으로 불러들이는 1타점 희생 플라이를 날렸다.

6회 키케는 바뀐 투수 브렌트 수터의 바깥쪽 체인지업을 툭 밀어 쳐 안타로 연결했다. 다음 타자 앤디 파헤스의 2루타 때 홈을 밟아 득점도 올렸다. 8회에는 삼진으로 물러난 그는 3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경기를 펼쳤다.

이번 시즌 오타니 쇼헤이와 함께 '투타 겸업' 선수로 활약하며 화제를 모았던 키케는 지난 7월 팔꿈치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 큰 우려를 나았다. 팔꿈치의 경우 잘못하면 토미 존 수술을 받을 수 있는 부위이기에 어쩔 수 없이 9회에 투수로 출전했을 때 부담이 가중되며 통증이 커진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나왔다.

다행히 큰 부상이 아니었던 키케는 약 8주 만에 복귀에 성공했고, 첫 경기부터 맹타를 휘둘렀다. 다저스가 그에게 바라는 부분은 현재보다는 오는 10월 열리는 가을 야구에서의 활약이다. 키케는 그동안 9번이나 가을 야구에 출전해 통산 타율 0.278 OPS 0.874를 기록할 정도로 포스트시즌만 되면 뜨거워지는 타자였기 때문이다.

키케가 정상적으로 돌아오면서 기존의 좌익수 마이클 콘포토는 입지가 더 위태로워졌다. 종전까지 1할대 타율을 기록하고도 자리를 지켰던 그는 최근까지도 살아나지 못해 방출설에 시달리고 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앞으로는 날마다 좌익수 선발 라인업이 바뀔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이날까지는 콘포토가 주전 장갑을 차고 나왔다. 

한편, 다저스 산하 트리플A 팀에서 순조롭게 재활을 이어가고 있는 김혜성 역시 5경기 연속 안타를 치는 등 복귀를 코앞에 두고 있다. 좌익수, 중견수 소화가 가능한 김혜성과 토미 에드먼이 돌아올 경우 콘포토는 자신의 자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