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크크벳

韓 프리미어리거 '마지막 자존심' 황희찬 또 고개 숙였다...6개월 만에 선발·PK 실축, 이적도 끝내 좌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8 2025.08.27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이 이적 무산 후 치른 6개월 만의 선발 복귀전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울버햄튼은 27일(한국시간)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카라바오컵(리그컵) 32강전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3-2로 제압했다.

황희찬은 최근 프리미어리그 두 경기에서 교체로만 출전했으나, 이날은 주장 완장을 차고 약 6개월 만에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다. 직전 선발 출전은 지난 2월 FA컵 블랙번 로버스전이었다.

그러나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했다. 황희찬은 81분간 그라운드를 누비며 축구 통계 매체 ‘팟몹’ 기준 평점 6.7점을 받았다. 패스 성공률은 75%(12회 중 9회)에 그쳤고, 슈팅 3회는 모두 무위로 돌아갔으며, 드리블 시도(2회)도 모두 실패했다. 터치 횟수는 27회, 파이널 서드 패스는 2회에 불과했다.

가장 아쉬운 장면은 전반 43분에 나왔다.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황희찬은 과감히 골문을 겨냥했지만 왼쪽 골포스트를 맞히며 득점 기회를 놓쳤다. 다행히 세컨드볼을 로드리고 고메스가 밀어 넣어 득점으로 이어졌지만, 개인적으로는 뼈아픈 장면이었다.

울버햄튼은 이후 두 골을 허용하며 역전을 내줬지만, 후반 막판 교체 투입된 요르겐 스트란드 라르센이 연속골을 터뜨리며 극적인 승리를 이끌었다. 결과적으로 팀은 웃었지만, 황희찬에게는 아쉬움이 더 크게 남은 경기였다.

더구나 황희찬은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내 타 구단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결국 이적이 무산됐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7일 SNS를 통해 “울버햄튼은 두 차례의 제안을 받았음에도 황희찬을 내보낼 생각이 없다”며 구단이 확고한 잔류 의지를 드러냈다고 전했다.

결국 황희찬은 울버햄튼에서 남은 시즌을 보내며 다시 주전 경쟁에 뛰어들어야 한다. 하지만 최근 리그 두 경기에서 의미 있는 기회를 잡지 못했다.

그런 만큼 이날 경기가 중요했지만 페널티킥을 놓치며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에게 확실한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는 점은 다소 아쉬움이 남을 수 밖에 없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