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여왕벌

토트넘 망했다! '손흥민 7번 대체자' 영입 빨간불…맨시티 "사비뉴 안 내줘, 잔류해도 로드리구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3 2025.08.27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가 손흥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노렸던 사비뉴의 맨체스터 시티 FC 잔류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27일(한국시간) “맨시티는 사비뉴의 거취와 관계없이 레알 마드리드 CF의 호드리구 고이스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토트넘은 여전히 사비뉴 영입을 위해 힘쓰고 있지만 맨시티가 쉽게 내줄 생각은 없다. 호드리구 영입은 사비뉴와 상관없이 진행될 전망이며,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더라도 모든 수단을 동원할 준비가 돼 있다. 만약 영입이 성사된다면 호드리구는 곧바로 과르디올라 체제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당초 맨시티는 사비뉴가 팀을 떠날 경우를 대비해 호드리구를 노릴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사비뉴 잔류 여부와 무관하게 영입을 추진한다면, 여름 내내 사비뉴를 좇았던 토트넘은 난처한 상황에 놓일 수밖에 없다.

토트넘이 사비뉴에 집착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손흥민의 공백을 완벽히 채울 카드가 아직 없기 때문이다. 마티스 텔, 윌슨 오도베르, 브레넌 존슨, 마르노 솔로몬 등이 후보로 언급되지만, 손흥민이 가진 상징성과 영향력을 대체하기에는 부족하다는 평가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리그에서 7골 9도움에 그쳤지만, 2015년 입단 이후 10년간 공식전 454경기에서 173골 101도움을 기록하며 토트넘의 전설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사비뉴는 트루아와 PSV, 지로나 임대를 거치며 성장했고, 특히 2023/24시즌 지로나에서 41경기 11골 10도움을 기록하며 라리가 3위 돌풍을 이끌었다. 이 활약으로 라리가 올해의 팀에 선정되고 U-23 이달의 선수상까지 받았다. 맨시티는 이후 그를 4,000만 유로(약 651억 원)에 영입했다.

지난 시즌 사비뉴는 맨시티에서 48경기 3골 11도움으로 준수한 활약을 펼쳤으나, 후반기에는 기복과 체력 저하로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

이 틈을 타 토트넘이 출전 시간을 보장하며 영입을 추진했지만 맨시티가 잔류를 선언한다면 토트넘은 이적시장을 일주일도 채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또 다른 대체자를 찾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사진= Man City News, 풋볼인사이더,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