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옐로우뱃

'관심은 나도 있다' 사우디, 또 브루노 페르난데스 괴롭힌다! "그는 현재 맨유에서 매우 행복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60 2025.08.27 12: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세상은 돈이 전부가 아니다.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도 있고, 살 수 없는 것도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그것을 확실히 증명했다. 사우디가 제시하는 거액의 오일 머니에도 굴하지 않고 맨유에 남았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의 선임 기자이자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번 여름 이적시장 3개월 내내 브루노와 사우디, 사우디와 브루노의 얘기뿐이었다. 하지만 현재 이것은 전혀 진전된 얘기가 아니다. 구체적인 협상도 없다. 사우디 측이 그를 주목하기 시작한 것은 무려 2년 전부터다"라고 보도했다.

브루노는 지난 5월부터 사우디에 본격적으로 시달리기 시작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의 크리스 휠러 기자는 알 힐랄이 브루노에게 총 2억 파운드(약 3,758억 원)의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거래에서 맨유가 받을 수 있는 이적료는 약 1억 파운드(약 1,879억 원) 정도였다. 이는 맨유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에 따른 손실 금액과 맞먹는 금액이었다.

그러나 그는 '클럽이 현금을 원해 나를 팔아야만 하는 상황이 오면 팀을 떠날 것'이라고 남기며 끝까지 팀을 위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맨유는 브루노를 팔 생각이 없다는 의견을 내놓으며 상황이 끝났다. 로마노는 "브루노는 현재 맨유에서 행복하다"라고 밝히면서도 "물론 더 미래에 일어날 일을 묻는다면 언젠가 사우디 프로리그로 갈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라며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았다.

그 이유로 "사우디는 늘 그에게 관심을 보였고, 그들은 브루노의 리더십을 정말 좋아한다. 따라서 앞으로 또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을 것이다. 지금 상황에서 브루노는 무조건 맨유에서 시즌을 마칠 것이지만, 2026년 이후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말하는 것은 너무 이르다"라고 전했다.

사진=X(구 트위터),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