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보스

40살에도 추신수만 없으면 된다! 불혹에도 152.4km '쾅' 전설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8 2025.08.26 18: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마흔이 넘었음에도 여전히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맥스 슈어저(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시즌 5승째를 거뒀다.

슈어저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나섰다.

1회 초 슈어저는 미네소타 타자들과 힘 싸움을 벌였다. 그 결과 바이런 벅스턴, 트레버 라냑, 브룩스 리가 모두 플라이 볼로 아웃당했다. 2, 3회를 무실점으로 막은 그는 4회 2사 후 맷 월너에게 던진 시속 88마일(약 141.6km) 슬라이더가 복판에 몰려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으로 연결됐다.

5회를 삼자범퇴로 끝낸 슈어저는 6회 제임스 아웃맨을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벅스턴 라냑에게 연속 출루를 허용했다. 이어 리를 유격수 땅볼로 막았으나 이번에도 월너에게 3점 홈런을 맞아 실점이 4점으로 늘어났다. 그럼에도 팀 타선이 무려 6점을 터트린 덕에 슈어저는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추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토론토 불펜이 7, 8, 9회를 무실점으로 막으며 슈어저는 시즌 5승째를 거뒀다. 이날 그의 기록은 6이닝 4피안타 5탈삼진 4실점으로 홈런 2방을 제외하곤 상당히 훌륭한 피칭이었다.

지난 2010년대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 잭 그레인키, 저스틴 벌랜더(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함께 시대를 휩쓸었던 슈어저는 2023년부터 내리막을 걸으며 서서히 커리어를 마감할 듯 보였다. 이번 시즌에도 초반 부상으로 결장하는 경우가 잦아 팬들의 기대감은 다소 낮은 편이었다.

하지만 슈어저는 여전히 강력한 구위를 자랑하며 리그 불혹에도 믿기지 않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날도 패스트볼 최고 구속이 94.7마일(약 152.4km)에 이를 정도로 경쟁력이 있었다.

통산 2,944이닝을 소화한 슈어저는 3,000이닝까지 56이닝만을 남겨뒀다. 3,500탈삼진 역시 32개가 남았다. 현역 투수 중 3,000이닝-3,500탈삼진을 동시에 달성한 선수는 벌랜더 단 한 명뿐이다.

한편, 메이저리그 전설 슈어저가 현재까지 가장 어려워했던 타자는 한국에서 은퇴한 추신수다. 추신수는 슈어저를 상대로 통산 타율 0.583(24타수 14안타) 3홈런 6타점 OPS 1.792로 천적 관계를 과시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