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옐로우뱃

“손흥민은 내 롤모델” 고백했던 뉴캐슬 FW "멍청한 태클"로 다이렉트 퇴장→2-3 패배…결국 팀 레전드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9 2025.08.26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앤서니 고든(뉴캐슬 유나이티드FC)이 아쉬운 판단으로 팀 레전드의 직격탄을 맞았다.

뉴캐슬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어폰타인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홈경기에서 리버풀 FC에 2-3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가 더 뼈아팠던 이유는 전반 막판 고든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였음에도, 후반전 경기 흐름을 오히려 주도했기 때문이다.

뉴캐슬이 0-1로 뒤지던 전반 45분, 고든은 공을 다투는 과정에서 발바닥으로 버질 반 다이크의 종아리를 가격하는 위험한 태클을 범했다. VAR 확인 후 주심은 지체 없이 직선 퇴장을 명령했고, 뉴캐슬은 남은 시간을 10명으로 싸워야 했다.

후반 초반 위고 에키티케에게 추가 실점을 허용하며 패색이 짙어졌지만, 뉴캐슬은 쉽게 주저앉지 않았다. 후반 12분 브루누 기마랑이스가 만회골을 터뜨렸고, 후반 43분 빌리암 오술라가 극적인 동점골을 기록하며 분위기를 뒤집었다.

그러나 끝내 고든의 퇴장은 치명적인 변수가 됐다.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한 뉴캐슬은 후반 추가시간 교체 투입된 리버풀의 신예 리오 은구모하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2-3 역전패를 당했다.

경기 후 통계 전문 매체 ‘The xG Philosophy’는 “리버풀은 10명이 된 뉴캐슬을 상대로 후반 46분부터 추가시간 100분까지 기대득점(xG) 0.00을 기록했다”며, 뉴캐슬이 수적 열세에도 상대를 압도했다고 분석했다.

패배의 원인을 전적으로 고든에게 돌릴 수는 없지만, 그의 무모한 태클로 인해 경기가 꼬였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었다. 이에 구단의 상징과도 같은 앨런 시어러조차 고든에게 쓴소리를 남겼다. 그는 전반 종료 직후 SNS에 “정말 멍청한 태클이다. 100% 레드카드가 맞다”며 직설적으로 비판했다.

앞서 뉴캐슬은 1라운드 아스톤 빌라전에서도 상대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점했음에도 0-0 무승부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반등이 절실했던 이번 경기마저 2-3 패배로 끝나면서 분위기 전환에 실패했다.

한편 고든은 국내 팬들에게도 낯익은 이름이다. 그는 지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방한 당시 팀 K리그와의 경기 후 “손흥민은 같은 포지션에서 뛰는 나의 롤모델이자 가장 존경하는 선수다. 경기 후 몇 차례 문자도 주고받았는데 정말 겸손한 인물이었다. 손흥민은 한국과 프리미어리그의 레전드”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 brfootball, 스카이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앨런 시어러 X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