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볼트

우리가 알던 김서현이 돌아왔다! '안경 돌부처' 부활에 한화생명 볼파크엔 환호성만 가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1 2025.08.25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한화 이글스 팬들이 기다렸던 김서현이 돌아왔다. 오랜만에 압도적인 피칭으로 SSG 랜더스 타선을 잠재웠다.

김서현은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SSG와의 경기에서 5-2로 앞선 9회 초 마운드에 올랐다.

첫 타자로 고명준을 맞이한 김서현은 초구부터 156km/h 패스트볼을 던졌다. 비록 볼 판정을 받았으나 바깥쪽 모서리를 약간 빗겨나가는 스트라이크 성 공이었다. 이어 비슷한 코스로 155km/h 패스트볼을 던져 스트라이크를 잡은 그는 135km/h 슬라이더로 헛스윙을 유도했다. 곧바로 패스트볼, 커브를 던진 뒤 아래쪽으로 떨어지는 슬라이더로 헛스윙 삼진을 잡았다.

다음 타자 최지훈을 상대론 한복판에 157km/h 패스트볼을 꽂았다. 상대 타자는 이를 받아쳤으나 힘에서 밀려 멀리 뻗지 못하고 좌익수 플라이에 그쳤다. 마지막 타자 김성욱을 상대로도 157km/h 패스트볼로 시작한 김서현은 6구째로 몸쪽 슬라이더를 던져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올시즌 처음으로 풀타임 마무리 투수로 올라선 3년 차 투수 김서현은 전반기 42경기에서 1승 1패 22세이브 평균자책점 1.55로 리그 최고의 마무리 투수로 떠올랐다. 평균 시속 154km/h 근방의 패스트볼은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제2의 오승환(삼성 라이온즈), '안경 쓴 돌부처'로 불렸다.

지난 7월까지 완벽에 가까웠던 김서현은 8월 들어 급격한 제구난에 시달렸다. 스트라이크존을 완전히 벗어나거나 공이 가운데로 몰려 장타를 맞는 등 4경기 연속 실점을 허용해 급격한 슬럼프에 빠졌다.

지난 19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도 1실점을 기록해 패전 투수로 이름을 올렸던 김서현은 22일 SSG와의 경기에서 1이닝 1피안타 무실점 투구를 펼쳐 부활의 조짐을 보였으며 이날 압도적인 삼자범퇴 행보로 한화 팬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