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타이틀

리베라토 없으니 더 잘하는데? 한화 5연패 후 2연승, 사실상 2위는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6 2025.08.25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최근 리그 5연패를 당한 데 이어 루이스 리베라토까지 부상을 당해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던 한화 이글스가 국내 선수들의 힘으로 연승 가도를 탔다.

한화는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시작은 SSG의 분위기였다. 최정이 한화 선발 라이언 와이스를 상대로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 홈런을 터트려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하지만 한화는 5회 심우준이 빠른 발로 내야 안타를 만든 뒤 이원석의 2루타로 1점을 추격했다. 이어 손아섭이 1타점 적시타를 터트려 동점을 만들었고, 노시환의 투런 홈런으로 순식간에 역전에 성공했다. 

6회 1점을 추가한 한화는 7회부터 불펜진을 가동했다. 김종수가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데 이어 루키 정우주를 올렸으나 선두 타자 정준재에게 볼넷을 허용했다. 그러자 김경문 감독은 재빠른 판단으로 정우주를 대신해 좌완 조동욱을 투입했다. 최정에게 안타를 맞아 무사 1, 2루 위기에 몰린 조동욱은 기예르모 에레디아를 좌익수 플라이로 돌려세웠고, 한유섬을 병살타로 처리해 한화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조동욱에 이어 9회 배턴은 김서현이 물려받았다. 최근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던 김서현은 선두 타자 고명준에게 156km/h 패스트볼을 던져 기선 제압에 성공한 뒤 헛스윙 삼진을 잡았다. 다음 타자 최지훈을 좌익수 플라이로 처리한 그는 마지막 타자 김성욱 역시 130km/h 슬라이더로 삼진 처리하며 경기를 승리로 매듭지었다.

지난 22일까지 류현진-코디 폰세라는 국내·외국인 최고의 투수를 선발로 내세우고도 연패를 끊지 못했던 한화는 설상가상 리베라토가 수비 도중 어깨를 다쳐 급격한 내리막길을 걸었다. 그 사이 선두 LG 트윈스는 연승 가도를 달려 한화와의 격차는 무려 5.5경기까지 벌어진 상황.

우승이 사실상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한화는 지난 23일 막내급 투수인 2년 차 황준서가 6이닝 무실점 피칭을 선보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타선 역시 집중력을 발휘하며 리베라토 없이도 5점을 올렸다. 이날 역시 손아섭, 노시환 등 경험이 많은 스타급 선수들이 위기에서 해결사 역할을 자처하며 연패를 연승으로 바꿨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