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위닉스

'극찬, 극찬 또 극찬!' 손흥민, 美친 빨랫줄 프리킥 데뷔골 '쾅'→"박물관에 전시할 수준, SON은 승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8 2025.08.24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해야 할 수준이다!" 손흥민의 환상적인 데뷔골에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프리스코에 위치한 토요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FC 댈러스와의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28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LAFC는 손흥민을 내세운 경기에서 모두 무패(3경기)를 기록하며 쾌조를 이어가게 됐다.

 

이날 경기의 수훈은 단연 손흥민이었다.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의 4-3-3 포메이션에서 중앙 공격수로 선발 출격한 손흥민은 드니 부앙가와 나탄 오르다스와 호흡을 맞추며 풀타임을 소화해냈다.

손흥민은 이른 시간부터 득점포를 가동했다. 전반 6분 박스 인근 프리킥 상황에서 손흥민이 키커로 나섰다. 직접 슈팅을 시도한 손흥민은 벼락같은 오른발 인프런트킥으로 골망을 갈랐다.

 

댈러스의 마이클 콜로디는 슈팅을 막기 위해 온몸을 날렸으나, 볼이 좌측 상단에 구석으로 그대로 빨려 들어갔기에 도저히 막을 수 없는 지경이었다.

MLS 데뷔골이었던 만큼 많은 동료들이 손흥민에게 달려와 축하를 보냈다.

골 이외에도 손흥민은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통계 매체 'FotMob' 기준 슈팅 8회, 패스 정확도 35/43 (81%), 롱패스 정확도 1/1 (100%), 터치 70회 등의 수치를 쌓았으며, 전체에서 가장 많은 기회(8회)를 창출해 내기도 했다.

 

이윽고 자연스레 손흥민을 향해 극찬이 쏟아졌다. 동료 은코시 타파리는 "전날 훈련 때 프리킥을 연습했는데, 공이 마치 마법처럼 구석으로 빨려 들어갔다"며 "그의 세 경기 성적은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해야 할 수준이다. 데뷔전에서 페널티킥 유도, 두 번째 경기에서 도움, 세 번째 경기에서 골까지. 다음엔 뭘 보여줄지 모르겠다. 정말 놀라운 활약이고 에너지도 최고"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체룬돌로 감독 또한 "손흥민은 경쟁자이자 승자다. 게다가 이 리그에서 쉽게 찾기 힘든 자질까지 갖췄다. 팀에 새로운 동기부여를 불어넣어 주고 있다. 힘든 원정 3연전에서 5점을 따낸 건 긍정적인 성과"며 손흥민을 치켜세웠다. 

 

반면 손흥민 1-1 무승부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경기 종료 후 인터뷰에서 "MLS 첫 골, LAFC 첫 골을 넣게 돼 기쁘다. 하지만 내겐 승점 3점이 더 중요하다. 그걸 가져오지 못해 정말 아쉽다"며 "한 주 잘 회복해서 중요한 홈 경기(9월 1일 샌디에이고 FC 전)를 준비하겠다. 내 첫 홈 경기이자 강한 상대와 맞붙는 만큼 세 점을 따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절치부심으로 다짐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로스앤젤레스 FC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