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위닉스

한국 국가대표, "백승호, 국제 레벨 선수!" 감독 피셜 터졌다...英 BBC, "버밍엄 승리 이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26 2025.08.24 12: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백승호(버밍엄 시티)의 환상적인 퍼포먼스에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버밍엄은 23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앤드류스 나이트헤드 파크에서 펼쳐진 2025/26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라운드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올 시즌에 앞서 승격에 성공한 버밍엄은 개막 이후 치른 3경기에서 2승 1무를 챙겼다. 현재까지만 놓고 봤을 땐 리그 원(3부 리그)서 압도적인 레이스를 펼친 팀다운 저력 있는 모습이다.

팽팽했던 양 팀의 경기는 백승호의 발끝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이날 백승호는 전반 40분 왼쪽 측면에서 넘어온 낮고 빠른 크로스를 오른발로 마무리했다.

이로써 버밍엄은 홈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기며 백투백 승격이란 목표에 한 발짝 다가섰다.

경기 후 크리스 데이비스 감독은 영국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백승호의 활약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백승호는 국제적인 레벨의 선수다. 우리는 백승호를 전진된 위치에서 활용하고자 논의하고 있다. 양발 사용에 능하고 뛰어난 기술을 지녔다. 세계적인 수준의 경기에서 검증된 자원이다"라고 평했다.

또한 득점 장면에 대해선 "완벽한 기술과 판단력이 돋보였다. 훌륭한 마무리였다. 그는 엄청난 노력을 쏟고 있으며 토모키 이와타와 함께 팀을 지탱해 주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주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영국 'BBC'는 "버밍엄의 승리를 이끈 세련된 마무리다.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는 유일한 득점에 성공했다"라고 전했다.

사진=버밍엄 SNS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