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크크벳

“끝까지 발버둥 치겠다” ML 통산 113승+14년 차 레전드 투수, 적장도 인정한 전성기급 활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2 2025.08.24 09: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끝까지 발버둥 치겠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베테랑 투수 다르빗슈 유의 눈부신 호투에 적장도 인정했다.

다르빗슈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LA 다저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팀은 2-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그는 올 시즌 9경기 3승 3패 평균자책점 5.36을 기록했다. 또 메이저리그 통산 113승을 올리며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보유한 아시아 최다승(124승) 기록에 11승 차로 접근했다.

다르빗슈는 경기 2회까지 삼자 범퇴로 산뜻하게 시작했다. 3회 한 차례 위기를 겪었다. 1사에서 알렉스 프리랜드에 솔로포를 허용했다. 이후 몸 맞는 공도 내줬다. 그러나 후속타자 2명을 범타 처리하며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안정을 되찾았다. 6회까지 삼자 범퇴 쇼를 펼치며 다저스 타선을 틀어막았다. 최종 성적은 6이닝 1피안타(1피홈런) 1볼넷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그의 호투에 상대 팀 감독도, 구단 전문 매체도 인정했다. 다저스 전문지 'True Blue LA'는 "다르빗슈가 마치 전성기처럼 특유의 다양한 변화구 레퍼토리를 구사하며 다저스 타선을 봉쇄했다"라고 전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이날 선발로 나와 6이닝 1피안타 1실점으로 막아낸 상대 투수 다르빗슈에게 사실상 백기를 든 반응을 보였다.

로버츠 감독은 “다르빗슈가 경기 흐름을 바꿨다. 슬라이더와 커브를 섞어 직구에만 의존하지 않았고, 변화구까지 컨트롤이 되니 타자들이 상대하기 까다롭다. 결국 오늘은 다르빗슈의 투구가 좋았다는 얘기다”라고 평가했다.

메이저리그 14년 차인 다르빗슈는 지난달 미·일 통산 204승을 달성했다. ‘살아 있는 전설’로 불리는 그는 정상의 기량을 유지하기 위해 남다른 연구와 도전을 이어왔다. 일본 매체 ‘니칸 스포츠’는 “미·일 통산 21년간 204승을 쌓은 다르빗슈의 뒤에는 비범한 도전 정신과 연구력이 있었다”라고 전했다. 다르빗슈는 “언제까지 메이저리그 정상 무대에 설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가능한 한 발버둥 치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는 “어떻게 살아남을지를 고민하며 올 시즌 스프링캠프에서 체중 이동 메커니즘을 철저히 점검했다”라며 “고관절·내전근·대퇴근의 연동성을 영상으로 확인하며 투구 폼을 반복적으로 수정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철저한 자기 관리와 끊임없는 변화 속에 다르빗슈는 여전히 최정상급 투구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