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위닉스

"타결 눈앞" 맨유, 결국 골키퍼 영입한다!...'제2의 쿠르투아' 정조준 "바이은드르 실수에 곧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0 2025.08.24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결국 골키퍼를 영입하려 한다.

벨기에 지역지인 'Gazet van Antwerpen'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맨유가 로얄 앤트워프 FC의 골키퍼 세니 라먼스 영입에 가까워지고 있다. 합의가 임박한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루벤 아모링 감독은 안드레 오나나를 기용하려 했지만 한동안 새로운 골키퍼 영입을 원해왔고 최근 올드 트래퍼드 내부의 의구심은 커져만 갔다. 지난 주말 백업 골키퍼 알타이 바이은드르가 기회를 잡았지만 역시 실수를 범하면서, 결국 구단은 라멘스 영입을 밀어붙이기로 최종 결정했다"라고 덧붙였다.

실제 지난 18일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아스널전에서 오나나는 부상으로 결장했고, 대신 골문을 지킨 바이은드르는 윌리엄 살리바와의 몸싸움에서 밀려나며 실점을 허용했다. 비디오 판독(VAR)은 없었고 그대로 아스널의 득점으로 인정됐다.

반칙성 장면이었지만 게리 네빌과 조 하트 등 프리미어리그 레전드들은 “충분히 쳐낼 수 있었던 공이었다”는 비판을 쏟아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맨유는 이적시장 종료 전 새로운 수문장을 반드시 영입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한 것으로 보인다. 

라먼스는 2002년생 벨기에 국적 골키퍼로, 선방 능력은 물론 발밑 플레이에도 강점을 보여 차세대 티보 쿠르투아로 불린다. 지난 시즌 리그 41경기에서 52실점을 기록했지만, 이는 불안한 수비진 탓이 컸다는 평가다.

통계 전문 매체 '팟몹'에 따르면 총 231개의 유효슈팅 중 174개를 막아내 77%의 선방률을 기록했고, 페널티킥 8회 중 4회를 막아내며 PK 상황에서도 강했다. 이번 시즌 역시 4경기에 나서 한 차례 페널티킥을 막아내는 등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

매체는 "맨유는 아직 앤트베르펜과 최종 합의를 남겨두고 있으나, 협상 타결이 눈앞에 다가왔다고 전해진다. 앤트베르펜은 라멘스 이적료로 최소 2,000만 유로(약 324억 원)를 원했으며, 이는 충분히 충족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라먼스가 곧 올드 트래퍼드에 입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 Krrish X, 게티이미지코리아, centredevils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