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식스틴

[속보] 이강인, PSG 떠나 토트넘행 급물살…"이적료 810억, 손흥민 공백 메울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3 2025.08.23 06: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FC)이 토트넘 홋스퍼 FC 유니폼을 입게 될까.

영국 매체 '더 타임스'의 던컨 캐슬 기자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팟캐스트 '더 트랜스퍼 팟캐스트'를 통해 "토트넘이 이강인 영입을 위해 파리 생제르맹(PSG)과 협상을 시작했다. 요구 이적료는 5,000만 유로(약 811억 원)"라고 밝혔다.

애초 PSG 잔류가 유력하게 여겨진 만큼 놀라운 소식이다. 프랑스 매체 '파리팬스'는 지난 20일 "이강인은 좋은 기량을 갖고 있으나 PSG에서 자리를 잡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자연스레 올여름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면서도 "대규모 제안이 없는 한 팀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PSG는 이강인을 대체할 만한 자원을 찾지 못하고 있다. 매체는 "이강인은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전술에 적합하면서도 로테이션 자원으로서 경쟁을 받아들이는 선수"라고 설명했다. 마그네스 아클리우슈(AS 모나코 FC)에게도 관심이 있었으나 과한 이적료가 걸림돌이 됐다.

토트넘은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의 부상과 에베레치 에제(크리스털 팰리스 FC) 영입 실패로 2선 보강이 절실한 상황이다. 복수의 현지 매체에 의하면 매디슨은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올 시즌 대부분 경기에 결장할 전망이며 쿨루셉스키는 내년 초 복귀가 유력하다.

에제는 아스널로 향한다. 영국 매체 'BBC'의 필 맥널티 기자는 21일 "토트넘은 에제 영입을 사실상 마무리했다고 생각했다. 이적료에 히샬리송을 트레이드 카드로 포함하는 제안까지 논의될 정도였다. 그러나 아스널은 카이 하베르츠의 부상 소식을 접한 뒤 번개처럼 움직였다"고 전했다.

또 다른 영입 후보로 거론되는 사비뉴의 경우 맨체스터 시티 FC와 이적료 협상이 지지부진하다. 캐슬은 "이강인은 사비뉴와 아클리우슈보다 효율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며 "토트넘은 올여름 이적시장 초반부터 이강인에게 관심이 있었다. PSG는 매력적인 제안이 있다는 전제하 이적을 허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의 로스앤젤레스 FC(LAFC) 이적 역시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이 이강인 영입을 모색하는 이유다. 손흥민의 이적은 대한민국 팬들 사이에서 상업적으로 큰 손실을 불러일으켰다. 토트넘이 손흥민의 공백을 또 다른 한국 선수로 메우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이강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