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텐

이건 분명 데이비슨의 저주다! '패패패패패패패패무패패무패' 롯데, 외국인 교체 이후 처참해진 성적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5 2025.08.23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연패 행진이 끊기지 않는다. 마치 교체된 터커 데이비슨이 미국에서 저주를 내리는 듯 하다.

롯데는 2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6-7로 패했다.

1회 초 빅터 레이예스의 적시타와 유강남의 투런 홈런으로 3점을 먼저 뽑은 롯데는 3회 말 2사 만루 위기에서 박세웅이 맷 데이비슨을 평범한 내야 플라이로 처리하려 했으나 이를 3루수 박찬형이 어이없이 놓치며 2점을 내줬다. 이어 박건우의 1타점 적시타까지 이어지면서 순식간에 스코어가 3-3으로 변했다.

그럼에도 롯데는 4회 곧바로 나승엽, 손호영의 연속 적시타로 다시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6회 박세웅의 난조가 이어지며 2점을 내준 뒤 폭투로 추가 실점을 허용해 5-6으로 역전을 당했다. 

7회 김강현이 맷 데이비슨에게 1타점 2루타를 맞아 5-7까지 벌어진 롯데는 9회 1점을 만회했으나 2사 만루에서 신윤후가 3구 삼진을 당하며 패했다.

2주 전까지만 해도 4위권과의 격차가 5경기에 달해 3위가 확실시됐던 롯데는 포스트시즌 경쟁력을 위해 승부수를 띄웠다. 종전까지 10승을 달성했던 터커 데이비슨을 대신해 메이저리그 38승 경력의 베테랑 빈스 벨라스케스를 영입했다.

포스트시즌을 생각하면 충분히 고려할 수 있는 사항이었다. 롯데는 한화 이글스, LG 트윈즈, SSG 랜더스 등 가을에 상대해야 하는 팀들에 비해 원투펀치의 위력이 떨어졌다. 알렉 감보아는 수준급 선수였지만, 터커 데이비슨은 지난 6월부터 경기력이 들쭉날쭉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명한 도박수이기도 했다. 종전까지 KBO리그에선 10승 이상을 기록한 투수가 부상이 아닌 사유로 교체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애초에 선발 10승이라는 지표는 '중박' 이상을 상징하는 지표였기에 이보다 더 나은 선수를 찾기 쉽지 않았다.

공교롭게도 롯데는 터커 데이비슨이 마지막 승리를 거둔 뒤 부진이 이어졌다. 투수가 살아나면 타선이 침묵하고, 타선이 터지면 선발 혹은 불펜이 와르르 무너지는 일이 반복됐다. 또 수비마저 무너지면서 13경기 연속 무승이라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