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업

'아, 무버지시여'…맨유, '1500억 먹튀' 안토니 드디어 쫓아낸다! "페네르바흐체 730억 제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8 2025.08.22 15: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안토니가 드디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를 떠난다.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페네르바흐체 SK가 유력한 행선지로 떠올랐다.

브라질 매체 'ESPN'은 22일(한국시간) "페네르바흐체가 안토니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구단은 맨유의 요구 이적료인 4,500만 유로(약 726억 원)를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보도했다.

관건은 안토니의 의사다. 매체는 "맨유는 페네르바흐체의 제안을 받아들일 의사가 있으나 안토니는 쉬페르리그에서 뛰는 게 옳은 선택인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 그는 다른 구단의 제안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 레알 베티스 발롬피에, 바이어 04 레버쿠젠, SL 벤피카 등이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토니는 2018년 상파울루 FC 소속으로 프로 데뷔했고, 통산 52경기 6골 6도움을 올리며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2020년 여름 AFC 아약스에 둥지를 틀었고, 에릭 텐하흐(레버쿠젠) 전 감독 밑에서 기량이 만개했다. 통산 기록은 82경기 24골 22도움.

2022년 여름 텐하흐가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맨유로 적을 옮겼다. 당시 맨유는 안토니 영입을 위해 이적료 9,500만 유로(약 1,534억 원)를 투자하는 통 큰 결단을 내렸다. 그러나 적응기는 순탄치 않았고, 후벵 아모링 감독 부임 후 전력 외로 분류됐다.

올겨울 베티스로 임대 이적했다. 안토니는 지난 시즌 후반기 26경기 9골 5도움을 폭발하며 베티스의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 준우승을 견인했다. 라리가에서는 5위로 올 시즌 UEFA 유로파리그(UEL) 진출을 확보한 베티스다.

스페인 매체 'ABC'의 과거 보도에 따르면 안토니의 1순위는 베티스 복귀다. 다만 베티스는 맨유의 요구 이적료인 4,000만 유로(약 646억 원) 이상을 지불할 여건이 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베티스는 올여름 이적시장 마감 직전까지 기다린 뒤 맨유가 급히 매각을 모색하는 틈을 타 다시금 영입을 추진할 계획을 세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