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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절친 필테 강사, 얼마나 벌었길래…용산에 남산타워뷰 '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21 07.17 00:01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방송인 장영란의 절친인 인플루언서 이모란이 집을 공개했다.

15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에는 '장영란이 키운 흙수저 출신! 서울 4번째집 용산 별장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장영란의 절친인 필라테스 강사 이모란의 집을 찾았다.

이모란은 자신이 소개된 잡지를 소개하며 "편집장님이 일반인이 이렇게 파급력 있냐"고 했다.

장영란은 "이제 일반인이 아니다"고 호응했다.

그의 집에 대해선 "남산타워가 바로 앞에 있다"고 놀라워했다.

이모란은 테이블을 가리키며 "이태리에서 왔다. 한국엔 없다. 3000만원. 오리지널 원석"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과거를 회상하며 "1000원짜리도 아까워했고, 지하철 안 타고 걸어다녔다"고 했다.

이어 "그래서 맨날 (나를 알려준 영란 언니에게) 감사하다"고 했다.

그는 지난 1월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에서 자신의 강습소 등의 월 매출이 5억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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