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이태리

민주당, 긴급 최고위 소집…'복당 6개월 미만' 송영길 후보자격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63 07.17 00:01

(서울=뉴스1) 이기림 장성희 기자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16 ⓒ 뉴스1 안은나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16일 심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8·17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로 등록한 송영길 의원의 피선거권 자격 문제를 논의한다.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했다. 회의에서는 송 의원의 피선거권 인정 여부가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당규에서는 공직 및 당직 선거를 위한 피선거권을 권리당원에게 부여하고 있다. 해당 권리당원은 권리행사 시행일 기준 6개월 이전까지 입당하고, 권리행사 시행일 전 12개월 동안 6회 이상 당비를 납부한 당원을 말한다.

다만 권리행사 시행일은 경선일과 선거일 등을 말하며, 구체적인 권리행사 시행 시점은 최고위원회 또는 최고위원회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은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정할 수 있다.

송 의원은 '2021년 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및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으로 2023년 4월 탈당했다가 지난 2월 27일 복당했다. 당대표 후보 등록 첫날인 이날 기준으로는 복당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상태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319 '후보 자격 논란' 송영길·김용 "검찰 탄압, 예외 사유"…與, 17일 재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0
18318 '후보 자격 논란' 송영길·김용 "검찰 탄압, 예외 사유"…與, 17일 재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38
18317 '출마자격 도마' 송영길·김용 "檢탄압 피해자를 배제? 전대 정당성 의심받을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25
18316 '출마자격 도마' 송영길·김용 "檢탄압 피해자를 배제? 전대 정당성 의심받을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27
18315 '이숙캠' 이동건, 웃으며 첫 합류 예고..진태현은 인사 無 '자막 하차' 알림만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5
18314 '이숙캠' 이동건, 웃으며 첫 합류 예고..진태현은 인사 無 '자막 하차' 알림만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4
18313 美 '25% 관세' 때리자 브라질 맞불…"보복 조치 착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91
18312 美 '25% 관세' 때리자 브라질 맞불…"보복 조치 착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28
18311 미군,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케슘섬 일대 추가 공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14
18310 미군,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케슘섬 일대 추가 공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69
18309 강득구 "송영길에 '6개월 전 입당' 기준 지나치게 기계적…헌신 생각해 포용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12
18308 조각가 윤영자가 뿌린 예술의 씨앗…24명의 작가로 피어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57
18307 조각가 윤영자가 뿌린 예술의 씨앗…24명의 작가로 피어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3
18306 설레는 여름 휴가…"출국 전 '이 약' 꼭 챙기세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67
18305 부산교육청 '직업계고 현장실습 운영 매뉴얼' 개정 보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04
18304 與, 송영길·김용 후보자격 심야 논의…17일 비공개 최고위(종합2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98
18303 '46세' 바다, 리즈 시절 소환하는 방부제 미모 "S.E.S 느낌으로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28
18302 시리아, 헤즈볼라 향하던 로켓 적재 트럭 적발…"무기 밀수 차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32
18301 저탄고지의 배신?…체중 줄여주는 케토 식단, 소장암 위험 가능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45
18300 '옥장판 논란' 김호영, 박미선과 망고빙수 먹방 "호텔 거는 먹어야지" [미선임파서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