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식스틴

50년 달린 '마징가' 전기기관차 퇴역…키링으로 새 생명[짤막영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35 07.17 06:24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신연경 인턴기자 = 대한민국 산업화 시기 전국을 누비며 시멘트와 석탄 등 주요 화물을 실어 나르던 '8000호대 전기기관차'가 약 50년간의 운행을 마치고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15일 코레일 공식 유튜브에 따르면 1972년 운행을 시작한 8000호대는 광복 이후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된 전기기관차다. 빨간색과 파란색이 어우러진 독특한 외관 때문에 철도 팬들 사이에서는 '마징가'라는 별명으로도 불렸다.

하지만 최고 시속이 85㎞에 불과하고 열차전원공급장치(HEP)가 없는 데다 연탄가루 유입으로 고장이 잦아 점차 운행에서 제외됐다. 8094호를 마지막으로 제작이 중단됐으며, 지난달 모든 차량의 차적도 말소됐다.

현재 후기형인 8091~8094호 4량은 비영업 차량으로 보존되고 있다. 이 가운데 8094호는 국내 최초 전기기관차인 8001호와 함께 대전철도차량정비단에 보존될 예정이다.

이처럼 역사 속으로 사라진 8000호대의 일부는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한국철도공사는 지난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폐차되는 열차를 키링으로? 업사이클링 키링 굿즈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제천조차장역에 멈춰 선 폐차 대상 8086호에서 기관실 출입문과 외부 명판, 총괄제어 덮개 등을 분리하는 과정이 담겼다. 선별된 부품은 레이저 커팅과 표면 연마 작업을 거친 뒤 UV 그래픽을 입혀 키링으로 제작된다.

완성된 키링은 폐차일인 '2017년 6월 2일'을 기념해 602개 한정으로 제작됐다. 업사이클링 제품 특성상 사용된 부품이 모두 달라 키링마다 색상과 무늬가 조금씩 다른 것이 특징이다.

이 키링은 지난 10일부터 서울역 트레인메이트 굿즈 전문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고 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359 '나솔사계' 여자 3호, 여자 2호에 "불편…안 끼고 싶어"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96
18358 폭력 휘두른 '외도 의심' 남편…"아내, 일부러 맞아가며 증거 수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28
18357 폭력 휘두른 '외도 의심' 남편…"아내, 일부러 맞아가며 증거 수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77
18356 '전면 폐지냐 예외 허용이냐'…與, 검찰 보완수사권 놓고 두 목소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56
18355 '언더커버' 권성준, 첫 파스타 요리…전량 폐기 '충격'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09
18354 '전면 폐지냐 예외 허용이냐'…與, 검찰 보완수사권 놓고 두 목소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44
18353 해외 밀수부터 '던지기'까지…마약 유통 가담 30대 '징역 7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9
18352 기하학의 거인 앙리 푸앵카레 사망 [김정한의 역사&오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99
18351 '모텔 살인' 김소영, 첫 피해자 사망 직후 지인과 일본 여행 다녀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99
18350 지역 유착 막고 민간 감찰 강화…순환인사제 도입에 경찰 내부 '술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16
18349 기하학의 거인 앙리 푸앵카레 사망 [김정한의 역사&오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27
열람중 50년 달린 '마징가' 전기기관차 퇴역…키링으로 새 생명[짤막영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36
18347 덥고 흐린 제헌절…충청·남부지방은 비[오늘날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1
18346 한은發 금리 인상 기조 돌입…"高금리에 '車지갑' 닫힐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1
18345 병들고 늙은 유기견 300마리…밀린 병원비에 생명마저 위협 받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05
18344 보스턴다이나믹스 CEO "로봇, 궁극적으로 가정에 보급"…시장 확대 예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77
18343 점심 장사 접고 6·25 참전용사 생일잔치한 MZ사장님…"외증조부가 독립유공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41
18342 폭염에 방화복 착용 체온 40도 넘어…119 대원 "2~3배 더 힘들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45
18341 與 전대 후보등록 마감…'난립' 최고위원 후보들, 여성·청년도 눈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68
18340 "담배 좀" 막무가내 요구만 보다가…사장님 울린 단골의 마지막 인사[미담의 재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