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볼트

'손흥민 교체 출전' 토트넘, 뉴캐슬에 역전패…EPL 4경기 무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1,028 2025.01.05 03:00

뉴캐슬과의 경기에 출전한 손흥민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이 후반 교체 출전한 가운데 팀은 뉴캐슬에 역전패를 당했다.

손흥민은 4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2024-2025 EPL 20라운드 홈 경기를 벤치에서 시작한 뒤 후반 17분 티모 베르너 대신 투입돼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손흥민이 이번 시즌 리그 경기에 교체로 출전한 건 지난달 초 본머스와의 14라운드(후반 12분에 투입)에 이어 두 번째다.

손흥민은 20라운드를 치르는 동안 부상으로 결장한 3경기를 빼고 17경기 중 15경기에 선발로 출전했고, 이번 경기를 포함해 2경기 교체로 나섰다.

이번 시즌 리그에서 5골 6도움을 기록 중인 손흥민은 이날 공격 포인트를 추가하지는 못했다. 지난달 중순 사우샘프턴과의 16라운드에서 1골 2도움을 올린 이후 리그 경기에서 공격 포인트가 나오지 않고 있다.

토트넘은 뉴캐슬에 1-2로 역전패해 최근 리그 4경기 무승(1무 3패)의 부진 속에 11위(승점 24)에 그쳤다.

반면 리그 5연승으로 신바람을 낸 뉴캐슬은 5위(승점 35)를 달렸다.

최근 몇몇 선수가 바이러스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토트넘은 손흥민이 주로 서는 왼쪽 측면에 베르너를 내보내는 등 선발 명단에 다소 변화를 줬다.

안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은 현지 매체 인터뷰에서 손흥민의 벤치행과 관련해선 체력 안배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도미닉 솔란케를 최전방에 세우고 베르너-데얀 쿨루세브스키-브레넌 존슨을 2선에 배치한 토트넘은 경기 시작 4분 만에 리드를 잡았다.

솔란케가 페드로 포로의 크로스를 골대 앞에서 머리로 받아 넣어 선제골을 뽑아냈다.

하지만 토트넘은 약 2분 만에 앤서니 고든에게 동점 골을 내주더니 전반 28분엔 알렉산데르 이사크에게 역전 골까지 얻어맞았다.

이사크는 EPL 7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 시즌 13호 골로 리그 득점 3위를 달렸다.

후반전을 시작하며 수비수 라두 드러구신을 세르히오 레길론으로 교체한 토트넘은 후반 17분엔 베르너, 미드필더 루카스 베리발과 파페 사르를 빼고 손흥민, 제임스 매디슨, 이브 비수마를 투입해 만회를 노렸다.

하지만 후반 36분 손흥민이 짧게 내준 코너킥을 매디슨이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오른발로 감아 찬 것이 골대 오른쪽으로 살짝 빗나가고, 추가 시간 솔란케의 헤더는 골키퍼 정면으로 향하는 등 끝내 승점을 가져오는 골이 터지지 않았다.


'손흥민 교체 출전' 토트넘, 뉴캐슬에 역전패…EPL 4경기 무승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59 '워니 25점' SK, kt 잡고 4연승…LG는 마레이 없이 연패 탈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5 1012
1058 BNK, 하나은행에 26점 차 대승…김소니아 더블더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5 852
1057 K리그1 수원FC, 김포FC서 활약한 윙어 서재민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5 1012
1056 K리그1 울산, 193㎝ 스트라이커 허율·미드필더 이진현 영입(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5 841
1055 하얼빈AG·세계선수권 앞둔 차준환 "준비한 것 다 보여드릴게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5 1024
1054 이연경 8골…경남개발공사, 대구시청 꺾고 핸드볼 H리그 2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5 1116
1053 '완벽한 연기' 차준환, 대표 선발전 우승…3월 세계선수권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5 802
1052 K리그1 울산, 아시안게임 '금빛 미드필더' 이진현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5 1039
1051 '늦게 핀 꽃' 주민규, 울산 떠나 '황새' 품으로…대전 입단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5 1005
1050 양구군 스포츠마케팅 효과 지난해 309억원…역대 최고 수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5 793
1049 '완벽했다' 최강자 차준환, 챔피언 등극…세계선수권 출전권 획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5 790
1048 오사카 나오미, ASB클래식 결승 기권.. 호주오픈 앞두고 복부 부상 우려 가능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5 840
1047 당근 모임 대세는 '운동'…러닝크루 주역 '30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5 940
1046 임성재, PGA 개막전 3R서 단독 4위로 껑충…"공격적으로 쳤다"(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5 1023
1045 K리그1 강원, 측면 수비수 강준혁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5 1037
1044 KB손보, 레오나르도 감독 선임 발표…아시아 쿼터도 교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5 828
1043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도전…'지방도시 연대' 차츰 윤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5 940
1042 LG 트윈스 김진성, 경매 수익금으로 보육원에 생활용품 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5 1012
1041 토트넘 감독 "명백한 핸드볼…내 커리어서 가장 화났던 순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5 667
1040 임성재, PGA 개막전 3라운드서 11언더파…단독 4위로 껑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5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