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식스틴

해외 밀수부터 '던지기'까지…마약 유통 가담 30대 '징역 7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5 07.17 06:27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지방법원모습. ⓒ 뉴스1

해외에서 다량의 마약류를 밀수입하고 국내 곳곳에 숨겨두는, 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마약을 유통한 30대에게 법원이 실형을 내렸다.

울산지법 제11형사부(박동규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30대)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또 550만 원의 추징도 명령했다.

A 씨는 지난해 5월 마약을 국내로 밀수입하거나 특정 장소에 숨겨둔 뒤 사진을 찍어 위치를 알려주는 운반책 역할을 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지난해 5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현지인으로부터 필로폰 약 3㎏과 케타민 약 1.5㎏, MDMA 2008정(총 4억 5000여만 원)이 담긴 가방을 건네받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후 서울 구로구의 한 광장 의자에 가방을 올려둬 공범이 가져가도록 전달했다.

그는 같은 달 필로폰 약 2.96㎏을 부산의 한 고등학교 옆 숲속에 숨겨두기도 했다. 그는 이어 부산, 광주, 대구 등지에서도 케타민 253g을 작게 나눠 숨겨뒀다. 그가 숨겨둔 마약은 총 3억 1000여만 원에 달했다.

이 사건 재판부는 "피고인은 마약을 특정장소에 숨기는 방법으로 유통에 가담했고, 해외로 출국해 밀수입까지 했다"면서도 "체포 후 마약류 은닉 위치를 진술하는 등 수사에 협조한 점과 초범인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379 ‘트리플A TOP 10’ 이런 선수가 대체 왜 ‘6주 알바’로 한국에 왔나…SSG의 승부수, 에레디아 교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61
18378 ‘트리플A TOP 10’ 이런 선수가 대체 왜 ‘6주 알바’로 한국에 왔나…SSG의 승부수, 에레디아 교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60
18377 ‘트리플A TOP 10’ 이런 선수가 대체 왜 ‘6주 알바’로 한국에 왔나…SSG의 승부수, 에레디아 교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29
18376 ‘임금 체불 논란’ 디플러스 기아, “팀 매각 지연으로 자금 계획 차질…선수단 복지 지원 최우선으로 챙길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57
18375 ‘임금 체불 논란’ 디플러스 기아, “팀 매각 지연으로 자금 계획 차질…선수단 복지 지원 최우선으로 챙길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27
18374 ‘임금 체불 논란’ 디플러스 기아, “팀 매각 지연으로 자금 계획 차질…선수단 복지 지원 최우선으로 챙길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79
18373 SK하닉 본주보다 50% 비싼 ADR…"결국 본주 주가도 따라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0
18372 SK하닉 본주보다 50% 비싼 ADR…"결국 본주 주가도 따라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44
18371 "아이 때문에 버티려 했지만" '진실 공방' 아내, 결국 이혼 선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6
18370 추사랑, 야노시호에 진심 고백 "엄마는 내 롤모델"..눈물 [편스토랑][★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06
18369 "챗GPT·클로드 크레딧 쏩니다"…AI 업체들 '공짜 토큰' 출혈 전쟁, 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9
18368 [오늘 날씨] 제헌절 오후부터 전국 곳곳 비…체감 31도 무더위는 계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16
18367 "마침내 음바페에게 업보" 인종차별 막말하더니 또 조롱! 파라과이 상원의원, 프랑스 탈락에 환호, 아직 정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31
18366 "챗GPT·클로드 크레딧 쏩니다"…AI 업체들 '공짜 토큰' 출혈 전쟁, 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28
18365 '프로미스나인 팬' 김대호 "유튜브 알고리즘=걸그룹 도배".."징그러워" 야유 쏟아져 [홈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15
18364 "다음 생에도 엄마 딸로 태어나줘"…워터파크서 7세 딸 잃은 母 눈물의 편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09
18363 [오늘 날씨] 제헌절 오후부터 전국 곳곳 비…체감 31도 무더위는 계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7
18362 "챗GPT·클로드 크레딧 쏩니다"…AI 업체들 '공짜 토큰' 출혈 전쟁, 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6
18361 "모두가 버린 정재환 유일하게 챙겼는데 죽이다니…" 경산 피해자 애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14
18360 "다음 생에도 엄마 딸로 태어나줘"…워터파크서 7세 딸 잃은 母 눈물의 편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