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보스

"아이 때문에 버티려 했지만" '진실 공방' 아내, 결국 이혼 선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8 07.17 06:42

'진실 공방' 부부의 아내가 끝내 이혼을 선택했다. /사진=JTBC '이혼 숙려 캠프' 캡처'이혼 숙려 캠프' 진실 공방 부부의 아내가 남편의 반복된 외도 의혹과 폭행, 끝없는 부인에 결국 이혼을 선택했다. 아내는 남편이 상간 사실을 진심으로 인정하고 용서를 구했다면 아이 때문에라도 마음을 바꿨을 수 있었다며 뻔뻔한 남편의 태도에 결국 눈물을 흘렸다.

16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92화에서는 '진실 공방' 부부의 최종 조정이 공개됐다.

이날 아내 측 변호인 양나래 변호사는 남편의 유책 사유를 강하게 주장했다.

양 변호사는 "남편의 유책 사유가 많다"며 "외도가 세 차례나 반복적으로 이뤄졌고 폭행 문제가 중대하다"고 말했다.

이어 "위자료 1억 원도 주장하고 싶지만 아내의 아량으로 5천만 원을 주장한다"고 밝혔다.

이에 남편 측 변호인 박민철 변호사는 위자료를 줄이기 위해 남편의 외도 증거가 명백하지 않다는 점을 강조했다.
녹취 파일을 두고 의견이 분분한 아내와 남편 측 변호인. /사진=JTBC '이혼 숙려 캠프' 캡처박 변호사는 불법 녹취가 증거로 채택되지 않는 점 등을 들며 남편 측 입장을 설명했다. 특히 아내가 제출한 녹취 중 상간 추정녀의 집 안에서 난 소리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박 변호사는 "물소리가 나고 쿵쾅거리는 소리가 난다"며 "남편이 내는 소리라고 하기에는 너무 짧다. 한 30초밖에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해당 소리를 남편과 상간 추정녀의 잠자리 소리로 볼 수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내는 물러서지 않았다.

아내는 "1분을 못 넘기니까 짧을 수밖에 없다"며 "난 100%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예상치 못한 아내의 반박에 박 변호사는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남편은 해당 소리가 상간 추정녀가 요리를 하면서 낸 소리라고 주장했다.

박 변호사 역시 "상간 추정녀가 쌀국수를 잘 만든다"며 "면을 직접 수타하는 소리였을 수 있다"고 능청스러운 해명을 내놨다.

이를 듣던 서장훈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결국 이혼을 선택한 아내. /사진=JTBC '이혼 숙려 캠프' 캡처서장훈은 "쌀국수에 수타가 왜 나오냐"며 "고기를 다졌다면 오히려 이해가 간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남편은 "완자가 들어갔었다"며 "그걸 봉지에 넣어서 때렸던 것 같다"고 다시 주장했다.

하지만 양 변호사는 녹취의 증거 효력이 없더라도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할 정황은 충분하다고 반박했다.

양 변호사는 "두 사람이 나눈 메시지 증거가 확실하다"며 "게다가 남녀가 밀실된 공간에 일주일에 몇 번씩 있었다고 하면 부정행위가 있을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성관계가 없다고 해도 이미 부부간의 신뢰가 깨지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결국 아내는 남편의 뻔뻔한 태도에 끝내 이혼을 선택했다.

아내는 "이혼하겠다. 남편이 진심으로 인정하고 용서해달라고 했으면 아이 때문이라도 내가 마음을 바꿨을 수 있다. 남편은 저를 기만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399 빌라 전세·월세 지수 동반 100 돌파…비아파트 공급은 5.5% 감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48
18398 이찬원 '날개' 무대 영상 200만뷰..'용기와 희망' 깊은 울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7
18397 이찬원 '날개' 무대 영상 200만뷰..'용기와 희망' 깊은 울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78
18396 "시모 재산 상속받은 시부, 3년 만에 재혼 선언…내 남편 몫 유산은 어쩌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42
18395 여야 원구성 협상 한달 넘도록 난항…민주, 단독 차지 결단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7
18394 여야 원구성 협상 한달 넘도록 난항…민주, 단독 차지 결단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9
18393 리벨·퓨리·엑시·로보 '해외거점' 승부수…'K-반도체·로봇' 수출 기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1
18392 李 대통령, 전기요금 인상 필요성 시사…4분기엔 오를까[하반기 에너지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74
18391 프랑스 20억·영국 40억 추가 과세…한국 초고가 기준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7
18390 '개명 신고 2시간이면 처리 끝' 의정부시, 완료율 87%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01
18389 또 반도체 투자 회의론…SK하이닉스 ADR 13% 급락[뉴욕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24
18388 또 반도체 투자 회의론…SK하이닉스 ADR 13% 급락[뉴욕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44
18387 세종교육문화원 25일 개원식…학생·시민 참여 축제 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1
18386 "시낭송 대회 젊어졌다"…20~40대 참가자 북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42
18385 제헌절 울산, 최대 80㎜ 비 온다…'체감 30도' 넘는 폭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89
18384 세종교육문화원 25일 개원식…학생·시민 참여 축제 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47
18383 테스트플랫폼인가 브랜드인가…K브랜드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44
18382 테스트플랫폼인가 브랜드인가…K브랜드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22
18381 테스트플랫폼인가 브랜드인가…K브랜드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89
18380 ‘트리플A TOP 10’ 이런 선수가 대체 왜 ‘6주 알바’로 한국에 왔나…SSG의 승부수, 에레디아 교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