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플레이

‘불혹’린지 본 4위… “몸 풀렸다, 이젠 우승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86 2025.01.13 15:16

‘불혹’린지 본 4위… “몸 풀렸다, 이젠 우승 도전”

 

 

린지 본(미국·사진)이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스키 월드컵에서 복귀 이후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본은 13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여자부 슈퍼대회전에서 4위에 올랐다. 40세인 본은 1위 로렌 마쿠가(미국·1분 17초 51)에 1초 24 뒤졌다. 22세인 마쿠가는 생애 처음으로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본은 6년간의 공백기를 끝내고 지난해 12월 설원으로 복귀했다. 본은 컴백 뒤 첫 월드컵 슈퍼대회전에서 14위에 올랐고 2번째 출전에서 순위를 대폭 끌어올렸다. 본은 전날 열린 활강에선 6위에 자리했다. 본은 이제 우승을 노린다. 본은 슈퍼대회전 레이스를 마친 뒤 “몇 차례 실수가 있었지만,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경기력을 더 끌어올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본은 미국대표팀으로 복귀하면서 풍부한 경험을 살려 후배들의 기량 향상을 돕겠다는 뜻을 밝혔다. 본은 “(우승을 차지한) 마쿠가가 정말 자랑스럽다”면서 “훌륭한 팀의 일원이기에 기쁘고, 우리는 서로에게 긍정적인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본은 월드컵에서 여자부 역대 2위인 82회 우승을 차지했다. 활강 43회 우승은 이 종목 역대 최다다. 본은 이번 주말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월드컵 우승에 도전한다.

 

이준호 기자([email protected])

 


‘불혹’린지 본 4위… “몸 풀렸다, 이젠 우승 도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12 ‘지난해 도핑 양성 반응’ 신네르-시비옹테크, 호주오픈 단식서 나란히 1회전 통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1039
1311 피겨 남자 간판 차준환, IOC선수위원 도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730
1310 김민규, 종근당 로고 달고 DP월드투어 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712
1309 육현표 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 대한육상연맹 회장 연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1044
1308 화성FC, 창단 12년 만에 프로 진출 확정…K리그2 14개 구단 체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826
1307 법원, 대한체육회장 선거 중지 가처분 기각…14일 정상 진행(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965
1306 KLPGA 6승 이소영, 팜스프링스 골프 웨어와 후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1036
1305 K리그1 강원, 2025시즌 유니폼 공개…기능성 강화에 집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733
1304 대한바둑협회 새 수장에 하근율 전 경북협회장 당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740
1303 KLPGA 임희정, 올해부터 PXG 경기복 입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545
1302 여자축구연맹 회장 내달 6일 재선거…15일까지 후보자 등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1112
1301 장수군, 민간업체 '리턴'과 실내 축구 연습장 연말까지 건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713
1300 테일러메이드, 후원 선수가 우승하면 릴레이 경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614
1299 비행기에서 쫓겨난 前UFC 무패 챔피언 “승무원이 무례했다” 주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774
1298 "우리 고프가 달라졌어요" 더블폴트보다 에이스 더 많아진 고프, 1회전 낙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1009
열람중 ‘불혹’린지 본 4위… “몸 풀렸다, 이젠 우승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787
1296 V리그 판도 흔드는 '3위' KB손해보험·정관장, 연승 기록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685
1295 바르사, 레알 마드리드 완파하고 스페인 슈퍼컵 15번째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845
1294 태안 백화산 얼음썰매장 개장…설날 오전 휴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874
1293 마음 다스리지 못한 김주형, 새해 첫 PGA 대회서 65위 부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