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이태리

대니엘 콜린스, 야유한 팬들에게 "돈 내고 보러와 줘 고마워" 응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46 2025.01.18 09:00

대니엘 콜린스, 야유한 팬들에게 "돈 내고 보러와 줘 고마워" 응수

 

 

대니엘 콜린스(11위·미국)가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자신에게 야유한 팬들에게 "돈 내고 보러와 줘서 고맙다"고 답했다.

 

콜린스는 16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여자 단식 2회전에서 데스타니 아이아바(195위·호주)를 2-1(7-6<7-4>, 4-6, 6-2)로 제압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호주 팬들이 자국 선수인 아이아바를 일방적으로 응원했고, 콜린스는 경기에서 이긴 뒤에 다소 불편한 심기를 내비친 것.

 

2022년 호주오픈에서 준우승한 콜린스는 이긴 뒤 귀에 손을 가져다 대며 '더 크게 야유해보라'는 듯한 동작을 해 보였고, 팬들에게 손 키스를 날리는 등 승자의 여유를 만끽했다.

 

콜린스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이런 적대적인 경기장 분위기를 더 즐기는 편"이라며 "운동선수가 좋은 점 중 하나가 저를 싫어하는 팬들이 낸 입장료가 결과적으로 제 수입이 된다는 사실"이라고 냉소적으로 말했다.

 

그러면서 "저에게 야유하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사람들이 산 입장권은 모두 '대니얼 콜린스 펀드'로 들어간다"며 "이번 대회 상금으로 다음에는 바하마에서 5성급 호텔에 묵어야겠다"고 팬들을 살살 놀렸다. 3회전 진출 상금은 한국 돈으로 2억6천만 원 정도다.

 

1993년생 콜린스는 자궁내막증으로 원래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려다가 계획을 변경해 올해도 선수로 뛰고 있다.

 

그는 이달 초 유나이티드컵에서는 지난해 도핑 양성 반응으로 1개월 징계를 받은 이가 시비옹테크(2위·폴란드)와 악수하며 '기분이 나쁘다'는 표정을 지어 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콜린스는 매디슨 키스(14위·미국)와 16강 진출을 다툰다.

이진원 기자 [email protected]

 


대니엘 콜린스, 야유한 팬들에게 "돈 내고 보러와 줘 고마워" 응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10 호주 오픈 10대의 반란… 티엔, 메드베데프 꺾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603
1509 &#034;이기흥 사퇴하라&#034;던 韓 체육회 노조 &#034;유승민 당선인은 기적&#034; 환영 성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689
1508 남자 테니스 전설 조코비치, 호주오픈 16강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1009
열람중 대니엘 콜린스, 야유한 팬들에게 &#034;돈 내고 보러와 줘 고마워&#034; 응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747
1506 오타니, LA 산불 피해 지원 위해 7억여원 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695
1505 대한수영연맹, 결산 이사회로 집행부 공식 일정 마무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976
1504 '괴물 공격수' 홀란, 맨시티와 9년 반 연장 계약…2034년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1022
1503 대한레슬링협회장 선거에 기업인 3명 도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785
1502 조코비치, 25위 마하치 완파하고 호주오픈 16강 안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698
1501 빙속 정재원, 동계체전 1,500m 우승…대회 2관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726
1500 강이슬 역대 최연소·최소경기 3점슛 800개…KB, 3연패 탈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772
1499 '정지석·요스바니 동반 19점' 대한항공, 한전에 3-1 역전승(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971
1498 '양효진 15점 활약' 현대건설, 기업은행 꺾고 선두 흥국 추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691
1497 전유진·최민서·이우주, 여자입단대회 통과해 프로 입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759
1496 횡성 스키장서 리프트 타던 30대 3m 아래로 추락해 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841
1495 K리그1 울산 신임 수석코치에 포르투갈 출신 폰세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806
1494 프로기사 김동엽 9단, 승부 외길 42년 마감하고 은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967
1493 프로야구 두산, 1차 스프링캠프 훈련지 호주로 24일 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777
1492 오클라호마시티, NBA 동·서부 선두 맞대결서 클리블랜드 완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7 1042
1491 &#034;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 기원&#034; 군산시의장, 'GBCH 챌린지' 동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7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