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조던

조코비치, 25위 마하치 완파하고 호주오픈 16강 안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96 2025.01.18 00:16

알카라스도 보르헤스 잡아…조코비치와 8강 대결 가능성

2회 우승자 오사카는 '엄마 선수' 벤치치에 기권패

주먹 불끈 조코비치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노바크 조코비치(7위·세르비아)가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9천650만 호주 달러·약 875억원) 16강에 안착했다.

조코비치는 17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남자 단식 3회전에서 토마시 마하치(25위·체코)를 3-0(6-1 6-4 6-4)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조코비치는 사상 최다 25번째 메이저 대회 단식 우승의 대기록까지 4승만을 남겨뒀다.

현재 조코비치는 1960∼1970년대 활약하며 여자 단식 24회 우승을 달성한 마거릿 코트(호주)와 최다 우승 타이기록을 나눠 가지고 있다.

탈락한 마하치

[로이터=연합뉴스]

또 만 37세의 조코비치는 이번에 우승하면 프로 선수들의 메이저 대회 출전이 허용된 1968년 이후 최고령 메이저 대회 단식 우승자가 된다.

조코비치의 다음 상대는 뱅자맹 봉지(64위·프랑스)를 3-0(6-2 6-3 6-3)으로 물리치고 올라온 이르지 레헤츠카(29위·체코)다.

조코비치는 23살의 레헤츠카와 지난해 유나이티드컵에서 한 차례 맞붙어 3-0으로 승리한 바 있다.

레헤츠카를 물리치면 8강에서 카를로스 알카라스(3위·스페인)를 만날 가능성이 크다.

조코비치

[로이터=연합뉴스]

100위권 밖 선수들에게 한 세트씩 내주며 다소 불안하게 1, 2회전을 통과한 조코비치는 이날 25위의 마하치를 상대로는 외려 비교적 여유로운 승리를 거뒀다.

조코비치는 서브에이스(9-4), 위너(28-25), 언포스드에러(20-35), 전체 획득 포인트(96-70) 등 대부분 수치에서 앞섰다.

조코비치와 함께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알카라스 역시 누누 보르헤스(33위·포르투갈)를 3-1(6-2 6-4 6-7<3-7> 6-2)로 꺾고 16강으로 순항했다.

알카라스는 지난해 프랑스오픈, 윔블던을 포함해 메이저 대회에서 4차례나 우승한 '차세대 황제'다.

알카라스는 잭 드레이퍼(18위·영국)-알렉산더 뷰키치(68위·호주) 경기 승자와 8강 진출을 다툰다.

오사카 위로하는 벤치치

[신화=연합뉴스]

여자 단식에서는 2019년, 2021년 대회 우승자인 오사카 나오미(51위·일본)가 3회전에서 기권패 했다.

오사카는 벨린다 벤치치(294위·스위스)를 상대로 1세트를 6-7<3-7>로 내준 뒤 복부 부상으로 물러났다.

벤치치는 한때 단식 랭킹 10위권에 들고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톱클래스 선수로 활약했으나 2023년 11월 출산 발표와 함께 잠시 코트를 떠났다가 지난해 10월 복귀한 '엄마 선수'다.


조코비치, 25위 마하치 완파하고 호주오픈 16강 안착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19 MLB 명예의 전당 '만장일치' 순항하는 이치로…일본서는 무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707
1518 김기홍 &#034;최장수 체육국장, 이제 당구에 헌신하겠습니다&#03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741
1517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 58위…임성재 등 하위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501
1516 사사키의 행선지는 MLB 다저스…오타니·김혜성과 한솥밥(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710
1515 1960년대 맨유 황금기 이끈 데니스 로, 84세 일기로 별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697
1514 사사키의 행선지는 MLB 다저스…오타니·김혜성과 한솥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628
1513 유승민 체육회장 당선인 '탁구 대부' 조양호 회장 묘소 찾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674
1512 &#034;스페인 농구코치, 내달 평양서 대표팀 지도 예정&#03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586
1511 크바라츠헬리아, PSG와 2029년까지 계약…이강인과 호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737
1510 호주 오픈 10대의 반란… 티엔, 메드베데프 꺾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600
1509 &#034;이기흥 사퇴하라&#034;던 韓 체육회 노조 &#034;유승민 당선인은 기적&#034; 환영 성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685
1508 남자 테니스 전설 조코비치, 호주오픈 16강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1006
1507 대니엘 콜린스, 야유한 팬들에게 &#034;돈 내고 보러와 줘 고마워&#034; 응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744
1506 오타니, LA 산불 피해 지원 위해 7억여원 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693
1505 대한수영연맹, 결산 이사회로 집행부 공식 일정 마무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974
1504 '괴물 공격수' 홀란, 맨시티와 9년 반 연장 계약…2034년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1021
1503 대한레슬링협회장 선거에 기업인 3명 도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784
열람중 조코비치, 25위 마하치 완파하고 호주오픈 16강 안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697
1501 빙속 정재원, 동계체전 1,500m 우승…대회 2관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723
1500 강이슬 역대 최연소·최소경기 3점슛 800개…KB, 3연패 탈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