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위닉스

1기 영호, 여자 5호에 또 거절당했다 "산책 NO..쉬고 싶어" [나솔사계][★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8 07.17 06:49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사진=SBS플러스 '나솔사계' 방송화면
/사진=SBS플러스 '나솔사계' 방송화면

'나솔사계' 1기 영호가 여자 5호에게 단호한 거절을 당했다.

16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 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나는 솔로'와 '짝'의 세계관을 하나로 결합한 '솔로민박'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사진=SBS플러스 '나솔사계' 방송화면
/사진=SBS플러스 '나솔사계' 방송화면

전날 밤, 여자 5호는 7기 영호와 달리기 수업을 약속했고 두 사람은 아침에 만나 달리기 수업을 진행했다. 여자 5호는 프로의 모습을 보이며 "와 기분 좋다"라고 말했고, 7기 영호는 "직업인데도 이렇게 뛰어서 좋냐"라고 묻는 등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1기 영호는 돌아온 여자 5호에게 산책을 신청했지만, 여자 5호는 단호하게 "아뇨. 아침에 운동해서 산책을 하고 싶지 않고, 좀 쉬고 싶다"라고 거절했다.

이에 데프콘은 "타이밍이 여자 5호님이 거절할 수 밖에 없는 타이밍이다"라며 안타까워했고, 경리 역시 "어떡하냐"라고 탄식했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419 계룡시, 제4기 신도안면 주민자치회 위원 15명 위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6
18418 한화 '3형제 3색' 경영 막 올랐다…인적분할로 계열분리 신호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0
18417 李대통령 "민주주의 지킨 12월3일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69
18416 "해외여행 안가고 오로지 나를 가꾸는데 사용…결국 돈 잘버는 남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4
18415 밤사이 제주 전역에 열대야…북부·남부 벌써 열흘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29
18414 전북 군산 서수면 목재 가공공장서 화재…3시간 만에 진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29
18413 경기지역 기름값 3개월 만에 1800원대…"휘발유 1884원·경유1869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18
18412 아산 배방 옷수선 가게 화재…1천100만원 재산피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4
18411 '후보 자격 논란' 송영길 "전 당원에 물어보라…정청래가 정리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4
18410 포항 27.9도·대구 26.7도…대구·경북 열대야 지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10
18409 '강릉 25.5도' 일주일째 열대야 지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7
18408 주성치 신작, 韓 여자 축구 비하 논란..서경덕 "한국이 반칙왕?"[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03
18407 폭염특보 해제에도 부산·경남 일부 지역서 열대야 계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6
18406 산다라박 "스캔들 안 나려면 안 만나면 돼…비대면 연애 많이 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47
18405 곗돈 3500만원 횡령한 60대 계주 징역 4개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18
18404 이수만 걸그룹 A2O 메이, 오늘 새 싱글…'러브 갓 미 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6
18403 '발합성' 사진으로 피자 환불 요구...배달빌런 거짓말 끝에 '희귀병' 운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71
18402 신안 해상서 조업 중 60대 선원 실종…해경 이틀째 수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79
열람중 1기 영호, 여자 5호에 또 거절당했다 "산책 NO..쉬고 싶어" [나솔사계][★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9
18400 아기 안고 담배 '뻐끔' 길거리서 포착된 빨간티男…"아이는 뭔 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