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볼트

남자 테니스 전설 조코비치, 호주오픈 16강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1,002 2025.01.18 09:00

남자 테니스 전설 조코비치, 호주오픈 16강 진출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남자 테니스의 '살아있는 전설' 노박 조코비치(7위·세르비아)가 호주오픈 16강에 안착했다.

 

조코비치는 17일(한국 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3회전에서 토마시 마하치(25위·체코)를 3-0(6-1 6-4 6-4)으로 제압했다.

 

지난 15일 대회 2회전에 출전하며 메이저대회 단식 역대 최다 경기 신기록을 세웠던 조코비치는 또 다른 이정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조코비치는 이번 대회를 제패하면 통산 25번째 메이저대회 단식 우승으로 최다 우승 신기록을 달성한다.

 

아울러 프로 선수의 메이저대회 출전이 허용된 1968년 이래 최고령 메이저대회 단식 우승자 타이틀도 얻는다.

 

조코비치는 19일 16강전에서 이르지 레헤츠카(29위·체코)와 맞대결한다.

 

여자 테니스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도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사발렌카는 여자 단식 3회전에서 클라라 타우손(42위·덴마크)을 2-0(7-6<7-5> 6-4)으로 격파했다.

 

2023년과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사발렌카는 올해도 정상에 등극하면 1999년 마르티나 힝기스(은퇴·스위스) 이후 26년 만에 여자 단식 3연패를 차지하는 주인공이 된다.

 

사발렌카는 19일 미라 안드레예바(15위·러시아)와 8강 진출권을 놓고 겨룬다.

 

박윤서 기자([email protected])

 


남자 테니스 전설 조코비치, 호주오픈 16강 진출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19 MLB 명예의 전당 '만장일치' 순항하는 이치로…일본서는 무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705
1518 김기홍 &#034;최장수 체육국장, 이제 당구에 헌신하겠습니다&#03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741
1517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 58위…임성재 등 하위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500
1516 사사키의 행선지는 MLB 다저스…오타니·김혜성과 한솥밥(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709
1515 1960년대 맨유 황금기 이끈 데니스 로, 84세 일기로 별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694
1514 사사키의 행선지는 MLB 다저스…오타니·김혜성과 한솥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627
1513 유승민 체육회장 당선인 '탁구 대부' 조양호 회장 묘소 찾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673
1512 &#034;스페인 농구코치, 내달 평양서 대표팀 지도 예정&#03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585
1511 크바라츠헬리아, PSG와 2029년까지 계약…이강인과 호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733
1510 호주 오픈 10대의 반란… 티엔, 메드베데프 꺾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599
1509 &#034;이기흥 사퇴하라&#034;던 韓 체육회 노조 &#034;유승민 당선인은 기적&#034; 환영 성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684
열람중 남자 테니스 전설 조코비치, 호주오픈 16강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1003
1507 대니엘 콜린스, 야유한 팬들에게 &#034;돈 내고 보러와 줘 고마워&#034; 응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743
1506 오타니, LA 산불 피해 지원 위해 7억여원 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689
1505 대한수영연맹, 결산 이사회로 집행부 공식 일정 마무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974
1504 '괴물 공격수' 홀란, 맨시티와 9년 반 연장 계약…2034년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1018
1503 대한레슬링협회장 선거에 기업인 3명 도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783
1502 조코비치, 25위 마하치 완파하고 호주오픈 16강 안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693
1501 빙속 정재원, 동계체전 1,500m 우승…대회 2관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721
1500 강이슬 역대 최연소·최소경기 3점슛 800개…KB, 3연패 탈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