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조던

'괴물 공격수' 홀란, 맨시티와 9년 반 연장 계약…2034년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1,019 2025.01.18 03:00

BBC "EPL 사상 최장 계약 기록"…디애슬레틱 "가장 수익성 높은 계약 중 하나"

엘링 홀란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노르웨이)과 9년 반이라는 '초장기 재계약'을 맺었다.

맨시티 구단은 17일 "홀란과 새로운 10년 계약을 맺었다"며 "홀란은 2034년 여름까지 팀에 머문다"고 발표했다.

영국 BBC는 홀란의 이번 계약이 지난해 8월 콜 파머가 첼시와 맺은 9년을 넘는 EPL 최장 계약 기록이라고 보도했다.

2000년 7월생으로 현재 24세인 홀란은 이번 계약을 채우면 34세까지 맨시티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된다.

가디언은 홀란의 기본 주급이 50만 파운드(약 8억8천만원)가량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더선은 이번 계약으로 홀란의 기존 계약에 있던 모든 바이아웃 조항이 삭제됐으며, 계약 규모는 약 2억6천만 파운드(약 4천625억원) 상당이라고 소개했다.

디애슬레틱은 "정확한 수치는 불분명하나 이번 계약에 대해 잘 아는 사람들은 스포츠계에서 역대 가장 수익성 높은 계약 중 하나라고 말한다"고 전했다.

2015-2016시즌 브뤼네에서 프로로 데뷔한 홀란은 몰데(이상 노르웨이), 레드불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를 거쳐 2019-2020시즌부터 도르트문트(독일)에서 뛰며 남다른 득점력으로 이름을 알렸다.

2020-2021시즌 역대 가장 어린 나이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통산 20골을 채웠고, 2021-2022시즌까지 89경기에서 86골을 넣으며 맹활약했다.

빅 클럽들의 관심을 받던 그는 아버지 알프 잉게 홀란이 2000년부터 2003년까지 수비수로 활약했던 팀인 맨시티와 2022년 6월 계약하며 EPL에 입성했다. 당시 계약 기간은 2027년 여름까지 5년이었다.

홀란의 경기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맨시티에서의 첫 시즌부터 홀란은 가공할 득점력을 발휘하며 세계적인 스타로 거듭났다.

EPL 35경기에서 36골을 몰아쳐 한 시즌 최다 득점 신기록을 세운 것을 비롯해 공식전 53경기에서 52골을 폭발했다.

그의 맹활약을 앞세운 맨시티는 2022-2023시즌 EPL과 UCL,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을 석권하는 '트레블'을 달성했다.

2023-2024시즌에도 EPL에서 27골을 터뜨려 득점왕 자리를 지키고 공식전 45경기 38골을 남긴 홀란은 이번 시즌엔 맨시티가 주춤한 가운데 리그 16골로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18골)에 이어 득점 2위를 달리고 있다.

맨시티 입단 이후 공식전 전체 기록은 126경기에서 111골이다.

홀란은 "새 계약을 맺게 돼 정말 기쁘다. 이 위대한 클럽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돼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맨시티는 환상적인 사람들과 놀라운 서포터로 가득한 특별한 클럽이며, 모두가 최고를 발휘하는 데 도움이 되는 환경"이라며 "페프(과르디올라 감독)와 코치진, 몇 년 동안 저를 많이 도와준 모두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이제 저는 무슨 일이 있어도 '시티'"라고 강조한 홀란은 "계속 발전하고 나아지고자 노력하며 앞으로 더 많은 성공을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괴물 공격수' 홀란, 맨시티와 9년 반 연장 계약…2034년까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59 추락하는 NBA 골든스테이트…보스턴에 40점 차 완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1 551
1558 홍창기 6억5천·손주영 1억7천200…LG, 2025년 연봉 계약 완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1 921
1557 주현상 2억5천만원·황영묵 8천300만원…한화, 연봉협상 완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1 1044
1556 '웨지 전문' 클리블랜드 골프, 신형 RTZ 웨지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1 586
1555 '신인 6명·FA 이적생 2명' 한화, 호주·일본에서 스프링캠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1 760
1554 양현준·양민혁이 달았던 강원FC '47번', 2년차 신민하에게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1 619
1553 '스포츠 영웅' 하형주 "자랑스러워…한국 스포츠 새 탄생 원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1 551
1552 'K리그1 첫 도전' FC안양, 2025시즌 주장에 수비수 이창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9 587
1551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스위스 대회 동메달…우승은 클로이 김(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9 702
1550 이숭용 감독 "이원화 아닌 체계화…베테랑 일본행 걱정마세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9 846
1549 김시우, PGA 아멕스 3라운드 4언더파…한국 선수 유일하게 생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9 957
1548 클라위버르트, 아버지 친정팀에 해트트릭 폭발…본머스 4-1 대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9 530
1547 이숭용 SSG 감독 "성적·육성 모두 작년보다 업그레이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9 998
1546 '누녜스 극장골' 리버풀, 브렌트퍼드 2-0 격파…김지수는 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9 560
1545 '이강인 60분' PSG, 랑스에 2-1 역전승…개막 18경기 무패행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9 954
1544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스위스 대회 동메달…우승은 클로이 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9 577
1543 1경기 휴식 김민재, 볼프스부르크전 풀타임 복귀…뮌헨 3-2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9 737
1542 'K리그1 첫 도전' FC안양, 2025시즌 주장에 수비수 이창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9 780
1541 스노보드 최가온, 스위스 월드컵 동메달 쾌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9 628
1540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스위스 대회 동메달…우승은 클로이 김(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9 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