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텐

전유진·최민서·이우주, 여자입단대회 통과해 프로 입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53 2025.01.18 00:00

전유진 초단

[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한국 여자바둑을 이끌어갈 신인 프로기사 3명이 한꺼번에 입단했다.

한국기원은 17일 끝난 제63회 여자입단대회에서 전유진(33)·최민서(16)·이우주(21)가 나란히 여자입단대회를 통과해 정식 프로기사로 입단했다고 밝혔다.

전유진과 최민서는 이날 오전 열린 최종라운드 1국에서 각각 이우주와 이윤(14)을 꺾고 입단에 성공했다.

서른을 넘긴 나이에 프로기사가 된 전유진 초단은 "10년 전부터 입단할 기회가 많았는데, 기회들을 놓치면서 좌절을 많이 했다"라며 "이렇게 입단을 해 너무 행복하고, 늦은 나이에 입단한 만큼 성실한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민서 초단

[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여자 연구생 1위인 최민서 초단은 "그동안 실력으로는 자신이 있었는데 입단대회에서 잘 안 풀려서 걱정도 됐다"라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세계적인 기사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오전 대국에서 패했던 이우주는 오후에 열린 최종국에서 이윤을 물리치고 마지막으로 프로행 티켓을 획득했다.

이우주 초단

[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우주 초단은 "오늘 첫판을 지고는 생각이 많아졌다. 입단이 늦어졌는데 기다려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라며 "바둑을 즐기면서 승부하는 기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전유진·최민서·이우주 초단의 입단으로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는 모두 442명(남자 353명, 여자 89명)이 됐다.


전유진·최민서·이우주, 여자입단대회 통과해 프로 입문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39 이숭용 감독 "이원화 아닌 체계화…베테랑 일본행 걱정마세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9 613
1538 김시우, PGA 아멕스 3라운드 4언더파…한국 선수 유일하게 생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9 716
1537 한국어 말하고, 동료의 사랑받는 우리카드 '이란인' 알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9 811
1536 몽피스·스비톨리나 부부, 호주오픈 테니스 동반 16강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9 829
1535 '타니무라 더블더블' 여자농구 신한은행, 우리은행 잡고 2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9 686
1534 대구시청, 핸드볼 H리그서 26연패 끝에 첫 승 '감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9 1023
1533 정관장, 도로공사 잡고 파죽의 11연승…우리카드는 4위 수성(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9 828
1532 '알리·김지한 48점 합작' 우리카드, 삼성화재 잡고 4위 유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9 668
1531 하노버 이현주, 독일 2부 후반기 첫 경기서 시즌 1호 도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9 708
1530 세계 128위 리스, 호주오픈 16강 진출…'러키 루저'의 반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664
1529 돌아온 버틀러 18점에도…NBA 마이애미, 덴버에 져 3연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719
1528 송지은 8골과 7어시스트로 SK슈가글라이더즈 개막 5연승 이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848
1527 유승민 체육회장 당선인, 연이틀 스포츠 현장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761
1526 송지은 8골·7도움…SK, 핸드볼 H리그 개막 5연승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978
1525 서수길 대한당구연맹 회장 후보 "상금 4배 이상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1030
1524 FC안양, K리그1 첫 시즌 주장 이창용…부주장 김동진·한가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708
1523 벨기에 축구대표팀 테데스코 감독 해임…후임에 앙리 등 물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990
1522 시비옹테크, 라두카누에 완승…호주오픈 테니스 16강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636
1521 '2위 신세' 디펜딩 챔프 대한항공·현대건설의 '동병상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691
1520 'TL탁구단' 남자 실업팀으로 창단…에이스 박강현 등 5명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8 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