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여왕벌

'불혹의 홀드왕' 노경은 "3년 연속 30홀드 꼭 달성하고 싶어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36 2025.01.24 12:32

KBO리그 최초로 '2년 연속 30홀드' 신기원…"지켜봐주십시오!"

인터뷰하는 노경은

(영종도=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SSG 노경은이 2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영종도=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노경은(40·SSG 랜더스)은 "나이만큼 홀드를 올릴 수 있지 않을까"라는 덕담에 "무리입니다"라고 웃었다.

하지만, "중간 계투로 뛸 때는 20홀드를 목표로 삼았었는데, 올해는 3년 연속 30홀드 기록을 이어가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고 의욕적으로 말했다.

불혹에 홀드왕을 차지하고, 자유계약선수(FA) 계약도 성공한 노경은은 새로운 목표를 안고 23일 SSG가 스프링캠프를 차린 미국 플로리다주 비로비치로 떠났다.

출국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난 노경은은 "다년 계약을 했지만, 여유는 없다. 작년과 같은 성적을 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낀다"며 "비시즌에 힘들게 준비했고, 올해도 작년과 같은 몸 상태로 스프링캠프를 시작한다. 올해도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다짐했다.

노경은은 지난해 77경기에 등판해 8승 5패, 38홀드, 평균자책점 2.90을 올렸다.

2023년에 30홀드(9승 5패, 2세이브, 평균자책점 3.58)를 거둔 노경은은 KBO리그 최초로 2년 연속 30홀드 기록을 세웠다.

또한, 2024년에는 홀드 1위에 올라 2007년 류택현(당시 LG 트윈스)이 세운 최고령 홀드왕 기록(36세)도 경신했다.

2022년부터 SSG에서 뛴 노경은은 올해까지 3시즌 연속 75이닝 이상을 던졌다.

최근 3년 성적은 194경기 29승 15패, 75홀드, 평균자책점 3.18이다.

SSG는 2024시즌 종료 뒤 노경은과 계약기간 2+1년, 총액 25억원(계약금 3억원· 연봉 13억원· 옵션 9억원)에 FA 계약을 했다.

2024 KBO 투수 홀드상 받은 SSG 노경은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시상식에서 KBO 리그 투수 홀드상을 받은 SSG 노경은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4.11.26

노경은은 "작년처럼 좋은 성적을 낼 자신이 있다. 그만큼 준비했다"고 강조하며 "근력 위주로 훈련하고 체력도 보강했다. 2025년에도 지치지 않고, 시즌을 완주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홀드는 운이 따라야 한다. 세부 지표는 좋은 데 20홀드를 채우지 못한 중간 계투도 있다"며 "지난해에는 운이 따랐다. 올해도 작년처럼 노력할 테니, 운도 적당히 따라줘서 30홀드 기록을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약간의 행운'도 기대했다.

지난해 SSG는 홀드왕을 보유하고도, 불펜 평균자책점 5.25로 이 부문 7위에 그쳤다.

노경은은 kt wiz에서 트레이드로 영입한 김민의 합류가 SSG 불펜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노경은은 "불펜에 믿고 의지할 선수가 하나 늘었다. 효과가 분명히 있을 것"이라며 10개 구단 우리 불펜이 상위권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고 밝혔다.

SSG 불펜진이 상위권으로 평가받기 위해서는 노경은의 지난해와 같은 호투가 절실하다.

노경은은 "지켜봐 주십시오"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불혹의 홀드왕' 노경은 "3년 연속 30홀드 꼭 달성하고 싶어요"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04 '시즌 3호골' 김민재, 분데스리가 19라운드 '이 주의 팀'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837
1903 '이도류 복귀 앞둔' 오타니, 타자로 43홈런·투수로 9승 예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794
1902 K리그1 수원FC, 190㎝ 장신 공격수 싸박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1106
1901 에피스톨라 승부처 활약…프로농구 KCC, 3연승으로 6위 맹추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1077
1900 두산 신인 홍민규, 첫 불펜 투구서 이승엽 감독 '눈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963
1899 데이비스 42점 23리바운드 폭발…NBA 레이커스, 샬럿 꺾고 4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1112
1898 호주 여자 테니스 선수, 유료 팬 페이지 개설 후 이혼 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876
1897 중국기원, 내달 쏘팔코사놀 불참 통보…한중 바둑계 급속 냉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1009
1896 우즈, 김주형과 함께 TGL 승리 합작…"김주형 잠재력 엄청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733
1895 미국 메이저리그 지난해 총수익 17조 4천억원 '역대 최대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659
1894 대전 새 홈구장 문 여는데…올해 한화 청주경기 열릴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1043
1893 PGA 투어 임성재 "시즌 출발이 좋다…통산 3승째도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795
1892 '공식전 7경기 1골' 네이마르, 사우디 알힐랄과 결국 계약 해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846
1891 2025시즌 LPGA 투어 30일 개막…유해란·고진영 등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807
1890 마지막 기회 받은 고우석…MLB 스프링캠프 초청 선수 포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1003
1889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30일 개막…임성재 등 출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692
1888 '영건' 김영원, 프로당구 PBA 16강서 팔라손과 대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1050
1887 호주오픈 4강 조코비치, 세계 랭킹 6위로 한 계단 상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542
1886 PGA 투어 임성재 "시즌 출발이 좋다…통산 3승째도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854
1885 '공식전 7경기 1골' 네이마르, 사우디 알힐랄과 결국 계약 해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