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보스

여자 컬링 전북도청, 토리노 동계U대회 결승서 일본에 져 은메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57 2025.01.24 00:00

전북도청 컬링팀

[대한컬링연맹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컬링 주니어 여자대표팀 전북도청(스킵 강보배, 서드 김민서, 세컨드 심유정, 리드 김지수)이 2025 토리노 동계 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북도청은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팔라 타촐리에서 열린 대회 컬링 여자부 결승에서 연장 승부 끝에 일본에 5-7로 패해 준우승했다.

전북도청은 8엔드 후공에서 1점을 얻어 5-5로 팽팽히 맞선 채 정규 엔드를 마쳤다.

엑스트라 엔드에서 불리한 선공을 잡은 전북도청은 결국 일본에 2점을 내주고 패했다.

전북도청은 예선에서 8승 1패를 거둬 전체 1위로 준결승에 올랐고, 예선 4위 노르웨이를 6-4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전북도청은 예선에서 4-2로 꺾었던 일본과 결승에서 다시 만났으나 이번에는 무릎을 꿇고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한편 남자부 의성군청(스킵 이재범, 서드 김효준, 세컨드 김은빈, 리드 표정민)은 예선에서 5위를 기록,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여자 컬링 전북도청, 토리노 동계U대회 결승서 일본에 져 은메달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04 '시즌 3호골' 김민재, 분데스리가 19라운드 '이 주의 팀'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836
1903 '이도류 복귀 앞둔' 오타니, 타자로 43홈런·투수로 9승 예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793
1902 K리그1 수원FC, 190㎝ 장신 공격수 싸박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1105
1901 에피스톨라 승부처 활약…프로농구 KCC, 3연승으로 6위 맹추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1076
1900 두산 신인 홍민규, 첫 불펜 투구서 이승엽 감독 '눈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962
1899 데이비스 42점 23리바운드 폭발…NBA 레이커스, 샬럿 꺾고 4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1111
1898 호주 여자 테니스 선수, 유료 팬 페이지 개설 후 이혼 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875
1897 중국기원, 내달 쏘팔코사놀 불참 통보…한중 바둑계 급속 냉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1008
1896 우즈, 김주형과 함께 TGL 승리 합작…"김주형 잠재력 엄청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732
1895 미국 메이저리그 지난해 총수익 17조 4천억원 '역대 최대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657
1894 대전 새 홈구장 문 여는데…올해 한화 청주경기 열릴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1042
1893 PGA 투어 임성재 "시즌 출발이 좋다…통산 3승째도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794
1892 '공식전 7경기 1골' 네이마르, 사우디 알힐랄과 결국 계약 해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845
1891 2025시즌 LPGA 투어 30일 개막…유해란·고진영 등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806
1890 마지막 기회 받은 고우석…MLB 스프링캠프 초청 선수 포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1002
1889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30일 개막…임성재 등 출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691
1888 '영건' 김영원, 프로당구 PBA 16강서 팔라손과 대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1047
1887 호주오픈 4강 조코비치, 세계 랭킹 6위로 한 계단 상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541
1886 PGA 투어 임성재 "시즌 출발이 좋다…통산 3승째도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853
1885 '공식전 7경기 1골' 네이마르, 사우디 알힐랄과 결국 계약 해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