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식스틴

강원 접경지역 미활용 군부대 부지를 '체육·문화·휴양시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03 2025.01.22 23:54

3월에 2개소 선정, 총사업비 20억원 규모…"지역개발 활성화"

강원도 접경지역 상생발전 협의회

[연합뉴스 자료사진]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도는 접경지역 내 미활용 군용지를 체육·문화·휴양시설로 활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미활용 군용지는 군부대 통폐합 및 재배치 등에 따라 현재 군이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을 부지다. 국방개혁 추진으로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번 시범사업은 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 등 접경지역 5개 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오는 3월 2곳을 선정한다. 사업비는 도비 10억원을 포함해 20억원 규모다.

해당 지자체가 국방부 부지의 매입 또는 교환을 통해 공공시설 및 체육 휴양시설이나 특색 있는 관광자원으로 조성한다.

현재 도 접경지역에는 23개 미활용 군용지 활용사업이 협의·진행 중이다.

이 중 인제 농업기술센터 청사 등 4개의 공공시설과 휴양림이 조성·운영되는 등 미활용 군용지 활용이 가시화하고 있다.

미활용 군용지 활용사업은 매입 절차 및 토지 오염 정화 등 제약사항이 많아 실제 활용까지는 장기간 소요되는 어려움이 있다.

이에 도는 시범사업을 통해 사업 추진을 장려하고 국방부 등과 협업을 통해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이희열 도 기획조정실장은 "강원 특별법 군사 특례를 통해 미활용 군용지 활용의 기반이 구축되고 있는 만큼 국방부와 협의 중인 사업들이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원 접경지역 미활용 군부대 부지를 '체육·문화·휴양시설로'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32 몬트리올 올림픽 배구 동메달 멤버들 "후배들이 대신 해줬으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1029
1631 '삐끼삐끼 춤' 치어리더 이주은, 2025시즌 대만서 활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574
1630 여자배구 올림픽 메달 획득 50주년 기념 '배구인의 밤'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564
1629 KBO 허구연 총재, 한국리틀야구연맹 김승우 회장과 현안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920
열람중 강원 접경지역 미활용 군부대 부지를 '체육·문화·휴양시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704
1627 12연승 함께 이끈 메가·부키리치, 순위 놓고는 장난스런 말다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1031
1626 메가·부키리치 69점 합작…정관장, 현대건설 꺾고 12연승(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697
1625 메가·부키리치 69점 합작…정관장, 현대건설 꺾고 12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981
1624 김단비 26점 17리바운드 괴력…우리은행, KB에 짜릿한 역전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684
1623 이관희 24점·알바노 트리플 더블…DB, 후반기 가볍게 첫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736
1622 커제 '사석 관리' 두 번 위반…LG배 결승 2국 초유의 반칙패(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505
1621 프로야구 NC, 대만 훈련 참관단 '다이노스 원정대' 모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678
1620 차준환 vs 원윤종 IOC 선수위원 국내 후보 경쟁…선정 절차 착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897
1619 프로야구, 2026년 아시아쿼터 시행…올해 연장은 11회까지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886
1618 성남종합운동장 2028년 프로야구 즐기는 '야구 전용구장' 탈바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804
1617 올해도 170이닝 던지나…36세 양현종의 남다른 희생정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558
1616 요키치 3Q에 이미 트리플더블…덴버, 필라델피아에 35점차 대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799
1615 롯데, 스키·스노보드 유망주 이지오·유승은·강지훈 후원 계약(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787
1614 프로야구, 2026년 아시아쿼터 시행…올해 연장은 11회까지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609
1613 태국 전훈 K리그1 전북, 현지 특수교육학교에 자전거 등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