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텐

'PGA 시즌 두 번째 톱 5' 임성재, 세계랭킹 17위로 상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38 2025.01.27 18:00

역대 자신의 최고 랭킹 16위에 근접

골프 선수 임성재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올 시즌 두 번째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톱5'에 이름을 올린 임성재가 세계랭킹을 17위로 끌어올렸다.

임성재는 27일 발표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0위에서 3계단 오른 17위에 자리했다.

임성재의 올 시즌 출발은 좋다.

그는 3일부터 6일까지 열린 PGA 시즌 개막전 '더 센트리'에서 3위에 올랐고, 26일 막을 내린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에서 공동 4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임성재는 역대 자신의 최고 랭킹인 16위(2021년 2월)에도 근접했다.

임성재가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20위 안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김주형은 24위, 안병훈은 25위를 유지했다.

김시우는 69위에서 71위로 떨어졌고,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에서 공동 9위에 오른 이경훈은 160위에서 149위로 상승했다.

세계 랭킹 1위는 여전히 스코티 셰플러가 차지했다.

오른손 부상으로 휴식을 취했던 셰플러는 31일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를 통해 복귀한다.

잰더 쇼플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2, 3위를 유지했다.

콜린 모리카와(미국)는 5위에서 4위로 한 계단 상승했고,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는 4위에서 한 계단 떨어졌다.


'PGA 시즌 두 번째 톱 5' 임성재, 세계랭킹 17위로 상승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79 대전 새 홈구장 문 여는데…올해 한화 청주경기 열릴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606
1878 배드민턴 '세계 29위의 반란' 공희용-김혜정,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우승 쾌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579
1877 적수가 없는 ‘당구 여제’···김가영, 서한솔 꺾고 여자프로당구 33연승 질주, 6연속 우승 향해 ‘쾌속 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629
1876 배드민턴 '세계 29위의 반란' 공희용-김혜정,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우승 쾌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801
1875 씨름 최정만, 설날장사대회서 통산 22번째 금강장사 등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851
1874 적수가 없는 ‘당구 여제’···김가영, 서한솔 꺾고 여자프로당구 33연승 질주, 6연속 우승 향해 ‘쾌속 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872
1873 캔자스시티, 사상 첫 슈퍼볼 3연패 도전…스위프트 응원도 화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621
1872 최정만, 설날씨름대회서 통산 22번째 금강장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769
1871 여자농구 디펜딩 챔피언 우리은행, 하나은행 꺾고 공동 1위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803
1870 K리그1 수원FC, 윙어 오프키르·풀백 아반다 영입…공수 보강(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792
1869 K리그1 수원FC, 노르웨이 출신 윙어 오프키르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612
1868 스위프트 응원 속에…캔자스시티, 사상 첫 슈퍼볼 3연패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889
1867 최정만, 설날씨름대회서 통산 22번째 금강장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571
1866 여자농구 디펜딩 챔피언 우리은행, 하나은행 꺾고 공동 1위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861
1865 K리그1 수원FC, 윙어 오프키르·풀백 아반다 영입…공수 보강(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831
1864 K리그1 수원FC, 노르웨이 출신 윙어 오프키르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489
1863 스위프트 응원 속에…캔자스시티, 사상 첫 슈퍼볼 3연패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8 780
1862 울산 김판곤 감독, K리그1 4연패·ACL·클럽 월드컵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7 653
1861 프로농구 KCC, 외국인 선수 교체…윌리엄스 보내고 스미스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7 739
1860 野김재원, '축구 등 체육단체장 선거 선관위 위탁' 법안 발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7 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