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조던

'호프' 압도적 1위…이틀만에 60만 돌파 [Nbox]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06 07.17 09:39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영화 '호프' 포스터

영화 '호프'가 개봉 이틀째 60만 관객을 돌파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호프'는 지난 16일 27만 444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62만 5716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 분)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듣고 믿기 어려운 현실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SF 액션 스릴러다. '추격자'(2008) '황해'(2010) '곡성'(2016)의 나홍진 감독이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호프'는 개봉 11일 전부터 예매율 1위에 올랐고, 개봉 전까지 예매량 60만 장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 15일 개봉 첫날에는 약 33만 명이 관람해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했다. 나홍진 감독 영화 중에서도 최고 기록이다. 2위인 '미니언즈&몬스터즈'와도 큰 격차를 벌리며 압도적인 1위를 달성해 개봉 첫 주말 흥행세 또한 더욱 주목된다.

2위인 '미니언즈&몬스터즈'는 이날 3만 648명의 관객이 관람해 누적관객수는 6만 6210명으로 집계됐다.

동명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모아나'는 1만 9026명의 관객이 찾아 누적관객수는 59만 8562명을 달성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459 "울음 그치게 하려" 10개월 아들 입에 옷 구겨 넣어 숨지게 한 친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17
18458 "울음 그치게 하려" 10개월 아들 입에 옷 구겨 넣어 숨지게 한 친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10
18457 투어스 '잘 다녀올게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3
18456 중학교서 '근현대사' 비중 상향키로...배재고 사태 해결책 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54
18455 중학교서 '근현대사' 비중 상향키로...배재고 사태 해결책 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20
열람중 '호프' 압도적 1위…이틀만에 60만 돌파 [Nbox]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07
18453 "평소 서운했다"…치매 부친 때려 숨지게 한 50대 징역 15년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94
18452 정성호 "새 헌법 준비해야 할 때"…제헌절 맞아 '개헌' 필요성 강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2
18451 "평소 서운했다"…치매 부친 때려 숨지게 한 50대 징역 15년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49
18450 "시끄러워" 입에 옷 구겨 넣은 아빠...10개월 아기 '질식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19
18449 "오통통해 죄송" 구혜선, 히말라야서 16시간 걷고도 8kg 증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19
18448 15조 조달한 中 최대 IPO에…CXMT 임직원 2억씩 스톡옵션 챙길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12
18447 농협손보 대표가 직접 나무에 매달린 사과 세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28
18446 TWS(투어스) '언제나 멋진 비주얼!' [★영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28
18445 "오통통해 죄송" 구혜선, 히말라야서 16시간 걷고도 8kg 증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26
18444 토요일 최대 250㎜ '물폭탄'…낮 최고 31도 '무더위'[내일날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47
18443 "우승 트로피는 내가"…트럼프, 월드컵 '스페인-아르헨' 결승 직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22
18442 제주SK, 포항 상대로 설욕 아닌 '좋은 기억 재현' 도전…이창민 복귀 임박+장민규·신상은 출격 대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25
18441 농협손보 대표가 직접 나무에 매달린 사과 세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38
18440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21일부터 얼리버드 티켓 판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