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이태리

"우승 트로피는 내가"…트럼프, 월드컵 '스페인-아르헨' 결승 직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20 07.17 09:3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5년 8월22일(현지 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건네 준 월드컵 트로피를 만지며 미소짓고 있다. /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이하 현지시간) 예정된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현장에서 직접 관람한다.

캐롤라인 레빗 미 백악관 대변인은 16일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금요일(17일) 뉴욕시 트럼프 타워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리셉션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시로 이동할 예정이고, 일요일(19일)에는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을 관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레빗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관전은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은 시청자를 기록하고 가장 안전하고 성공적인 월드컵을 마무리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미국이 가장 웅장한 무대에서 전 세계를 초대할 수 있는 역량을 보여준 이번 대회에 어울리는 마무리"라고 강조했다.

2025년 7월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 시상식에 참석해 우승팀 첼시FC 선수들과 함께 우승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트럼프 대통령은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과 함께 결승전을 관전하고, 우승팀 결정 후 시상 세리머니에 직접 참여할 가능성이 있다. 인판티노 회장은 앞서 언론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우승팀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건네는 방안을 언급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뉴저지주에서 열린 FIFA 클럽월드컵 결승전에서 우승팀 첼시에 우승 트로피를 전달했는데, 우승 세리머니를 하는 동안 줄곧 센터'(중앙)를 차지해 비판받은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월드컵 기간 미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퇴장 징계와 관련된 개입으로 논란이 됐다. 그는 발로건이 32강전에서 레드카드를 받아 벨기에와의 16강전 출전이 불가능해지자 인판티노 회장에 직접 연락해 징계 재검토를 요청했고, FIFA 징계위원회는 발로건의 출전정지 집행을 1년 유예했다.

한편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결승전은 19일 오후 3시(한국시간 20일 오전 4시) 미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459 "울음 그치게 하려" 10개월 아들 입에 옷 구겨 넣어 숨지게 한 친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17
18458 "울음 그치게 하려" 10개월 아들 입에 옷 구겨 넣어 숨지게 한 친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10
18457 투어스 '잘 다녀올게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3
18456 중학교서 '근현대사' 비중 상향키로...배재고 사태 해결책 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54
18455 중학교서 '근현대사' 비중 상향키로...배재고 사태 해결책 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20
18454 '호프' 압도적 1위…이틀만에 60만 돌파 [Nbox]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04
18453 "평소 서운했다"…치매 부친 때려 숨지게 한 50대 징역 15년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93
18452 정성호 "새 헌법 준비해야 할 때"…제헌절 맞아 '개헌' 필요성 강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0
18451 "평소 서운했다"…치매 부친 때려 숨지게 한 50대 징역 15년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49
18450 "시끄러워" 입에 옷 구겨 넣은 아빠...10개월 아기 '질식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19
18449 "오통통해 죄송" 구혜선, 히말라야서 16시간 걷고도 8kg 증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17
18448 15조 조달한 中 최대 IPO에…CXMT 임직원 2억씩 스톡옵션 챙길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12
18447 농협손보 대표가 직접 나무에 매달린 사과 세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28
18446 TWS(투어스) '언제나 멋진 비주얼!' [★영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28
18445 "오통통해 죄송" 구혜선, 히말라야서 16시간 걷고도 8kg 증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25
18444 토요일 최대 250㎜ '물폭탄'…낮 최고 31도 '무더위'[내일날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47
열람중 "우승 트로피는 내가"…트럼프, 월드컵 '스페인-아르헨' 결승 직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21
18442 제주SK, 포항 상대로 설욕 아닌 '좋은 기억 재현' 도전…이창민 복귀 임박+장민규·신상은 출격 대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25
18441 농협손보 대표가 직접 나무에 매달린 사과 세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136
18440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21일부터 얼리버드 티켓 판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7 230